[불금살롱] 나는 농담을 시작했어steemCreated with Sketch.

in #avle-pool3 years ago (edited)


I Started a Joke

다음주까지 버텨주길 바랬는데 날씨 예보를 보니 3일정도 영하로 떨어질 것 같다. 김장 철이 다가오면 늘 기상상황을 살펴본다. 하루 사이로 영하로 떨어져버리면 무우가 냉해를 입어 4개월 동안 애지 중지 키우던 무우들을 못쓰게 되기 때문이다. 다음주 금요일에 김장 담그기 일정을 잡아두었는데 아침부터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아침을 대충 먹고 우선 철물점에 가서 비닐을 구매했다. 오늘 아르바이트 때문에 안갈수도 없으니 얼른 밥먹고 비닐을 씨워주고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삼일동안 아침에 비닐 걷어주고 저녁에 다시 씌워주기를 반복해야하기에 게으른 성가시게 되었다. 집앞에 텃밭 있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다.

그나저나 요즈음 코인 올라가는게 의미가 있는 것도 같아서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다.

그 가치를 온전히 깨닫고 이해하기까지 시간이 걸렸어요. 나의 트레이딩은 언제나 저가에 사서 고가에 팔아야 한다는 철학과 함께 성장했죠. 그 사람들이 하는 일과 추세추종이 무엇인지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즉 어떻게 규칙을 정하고, 상승돌파에 매수하고, 하락세에서 매도하는지 확인했을 때 이건 완전히 반대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게 저가 매수, 고가 매도보다 낫다는 걸 온저히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렸어요. 닐스 카스트룹라슨

이성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이렇게 손이 잘 가지 않는다. 과거 성공했던 주식 종목들을 복기해보면 이러한 원칙을 따른 매매가 가장 성공적이었다. 이번에 코인매매에서 이 원칙을 철저하게 지켜보고자 한다. 마침 이더리움이 최근 이러한 상황에 있어서 주시하고 있다.


불금살롱


환상속의 그대 그리고 색인(Y21 and 22) | 이름모를 사람에게 | 내가 너를 찾았을 때까지 | 로멘스야 안녕 | 내가 숨쉬고 있는 공기 | 우리가 연인으로 끝났기때문이야 | 카쉬미르 | 나랑 도망가자 | 회상 | Waters of March | Technicolor Dreams | 우와! 푸른봄이구나! | Anthem | 4월에 올 그녀 | Nevertheless | Book of love | 먼지는 바람을 타고 | 날아보자규! | 갈색 눈의 소녀 | 사람답게 | 원래 혼자인거야 | 83년의 빗물 기억 | 떠나버려, 제길 고! 고! 고! | 제 컵이 넘치네요 | 그의 비밀 | 불면증 | HAM | 새까마냐 하야냐 | 찬바람이 불면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 기억을 걷는 시간-1 | 원곡에 가려진 명곡 | Unbelievable| Kingston town| 흑마술의 여인 | 어쨌든 지나갔군 | Don't Play That Song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 오르막길 | 너를 처음만날 때처럼 |안녕 self-remix | Lover's moon | 나랑 같이 가자는 불쌍한 바보 | 로제의 기억을 걷는 시간과 lucky | Me and Mrs. Jones | Good-bye | 나는 농담을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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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이 올라가니 분위기가 좋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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