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it any wonder?
Is it any wonder?
70년대 초반 노래인 줄 알았다. 모타운 사운드냄새가 많이 나서 그때 유행한 노래를 리메이크한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이거 원곡인 거 같다. 미국의 언더그라운드 그룹인가? 아무튼 이런 끈적거리는 분위기 좋다. 이런 노래 들으면 아주 추운 겨울 핫쵸코 타서 호호 불어 가면서 마시는 기분 혹은 두꺼운 이불 덮어 쓰고 눈 감고 듣기 딱 좋다. 아직 이르지만,
우리집과 불금살롱 Y21, Y22, Y23 | Telephone line | 내가 숨 쉬는 공기 | 광란의 밤 | 무엇을 믿어야 할지 | 째째 하지 않은 조그만 폭동 | 마법 공룡 퍼프야! | Homage | 처음이니까 | 하와이 검은 모래 | 홀로 | 나의 자리 | 야누스 | 외로운 마음의 주인 | 진정 4월이 왔군 | 봄날은 한창인데 | 파랑새 | Don't go | Go! Go! Go! | Bad | Reflections of my life | 보답 | Saturday in the park | 너와 걷는 계절 | Bonzo's Montreux | Don't worry baby | True | Reboot myself | My style | 바른 생활 | Raining in my heart | 꿈 결 같은 세상 | Billie jean | 빗 속의 여인 | Everyday | 세상이 가을 분위기로 가라앉아 감에 따라서 | I'd let it go | 집 달콤한 집 | 매일은 지나간다 | 가을이야 | 눈물이 나는 날에는 | Try to remember | 나의 거짓말은 새벽 늦게 자는 것 | Immortality | Is it any w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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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유리 너머로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따듯한 차 한잔 하면서 들으면 정말 분위기를 느낄 거 같은 노래 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