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탐구 #253 - 점점 휴식이 절실해지고 있음

휴식이 필요하다는 글을 최근에 썼는데, 오늘은 휴식이 필요함을 보다 더 절실히 느끼고 있다. 무언가에 집중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몸은 피로함을 호소하고 있다. 휴가를 내야 쉴 수 있다. 그걸 알면서도 쓰지 못 하는 이유는 휴가를 내도 집에서 쉴 수 없기 때문이다. 어디론가 다른데 가서 쉬어야 한다는 것인데, 몸이 편히 쉴 수 있는 곳이 어딘지 잘 모르겠다. 어디 몸 편하게 누울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는데... 괜찮다 싶은데는 돈을 좀 내야 할텐데, 그래도 될 정도로 경제적 여유가 있지는 않다. 좋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쉬는 것도 쉽지 않다.


지난 내면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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