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 #501 ~ #550
대문 제작: @imrahelk
벌써 개발 잡설도 550회까지 작성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중간중간 포스팅을 못 하고 하루이틀씩 쉬었던 점. 바빠서 못하는 날도 있었고, 게을러서 못하는 날도 있었다. 어렵게 달성한 550회. 이제 다시 힘을 내어 개발 잡설을 이어가야지.
개발 잡설 #501 ~ #550
- #550 - 다행히 최근 화면 코드 개선은 좋게 마무리
- #549 - 아키텍처 개선 작업은 이제 중단해야 할 듯
- #548 - 액땜 차원에서 코딩 연습
- #547 - 앱 구조 개선 일단락이 눈에 보인다
- #546 - 아쉬워도 본업이 최우선이다
- #545 - 계속 해야 하는 타부서와 업무 협의
- #544 - 앱 구조개선 마무리 해야 할 시점이 다가온다
- #543 - 제 시간에 퇴근 못한 이유
- #542 - 현직장 이력 어떻게 정리하느냐...
- #541 - 만약을 대비한 이직 준비를...
- #540 - 앱 구조 개선에 진전이 보여 다행
- #539 - 내일 개발 일정 재조율 필요
- #538 - 개발자는 기획에 얼마나 참여가 가능할까?
- #537 - 현재의 코드가 최선이 아니라면?
- #536 - 예전에 다녔던 회사의 최근 인원 수
- #535 - 컨디션 관리가 필요하다
- #534 - 해외 취업에 대해 다시 관심을...
- #533 - 오후 늦게 갑자기 들어온 개발 요청 사항
- #532 - 퇴근하면서 떠오른 생각 그리고 바램
- #531 - 쉽지 않은 사이드 프로젝트
- #530 - 기존 안드로이드 앱에서 구현된 어댑터 클래스 개선시 어려운 점
- #529 - 올해에는 개인 프로젝트 결과물이 나왔으면...
- #528 - 느리다고 조바심 낼 필요는 없다
- #527 - 앱의 개선 범위. 어디까지 가능한가?
- #526 - 외국인 개발자들과 경쟁해야 할 시대
- #525 - 조만간 공부해야 할 Jetpack Compose
- #524 - 물 경력이 되지 않게 주의를...
- #523 - 안드로이드의 MediaPlayer를 배울 기회
- #522 - PDF 뷰어 기능 개발 연기
- #521 - 이제는 읽을 책을 한 권 골라야 할 때
- #520 - 월요일 출근시 해야 할 일
- #519 - 마냥 미룰 수는 없는 개인 프로젝트
- #518 - 휴가의 끝을 앞두고...
- #517 - 지금은 내 특기를 살리는게 중요
- #516 - 버릴 IT서적 고르기
- #515 - 잘못된 코드. 알면서도 안고 갈 수 밖에 없는 현실
- #514 - 지속 성장이 가능한 곳은 어디일까?
- #513 - 대형서점에서 눈에 띈 IT 서적들
- #512 - 코딩의 재미를 되찾는 중...
- #511 - 집안 일은 왜 끝이 없는가...
- #510 - 재택근무와 집안일
- #509 - 다음 주부터 2주가 아주 중요한 시간
- #508 - PDF 뷰어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다
- #507 - 가슴이 뛰는 일이 무엇인가...
- #506 - 휴식을 취할 때
- #505 - 불경기에 살아남으려면...
- #504 - 온라인 교육 수강 재개
- #503 - 기존 코드에 필요한 것은 관심사 분리
- #502 - 문득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501 - 이번 프로젝트에서 내가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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