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632 - 내일부터는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내일부터는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No. 631
2023. 12. 03 (일)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 잡설
회사의 인수합병(울 회사는 인수 당할 회사)이 순조롭게 이뤄진다고 생각했으나, 며칠전 소위원회로부터 이를 승인할 수 없다는 소식을 들었다. 최종부결은 아니지만, 가능성은 커지고 있다. 지금도 회사에서 일부 인원을 정리하고 있으며, 인수합병이 무산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회사를 떠나야 할지도 모른다. 다행히 개발 부서는 아직까지 별일은 없다. 그렇지만 괜찮을 거라고 믿다가 누군가는 뒤통수를 맞게 될지도 모를 일. 이제는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이직을 구체화하는 것이 좋겠다.
원하는 직장으로 옮기고 싶다면,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 오늘까지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지난 개발 잡설들
- #631 - 며칠 안 남은 교육보고서 제출 기한
- #630 - 불투명한 미래에 대비하는 자세
- #629 - 새 앱의 출시 일정 재연기
- #628 - 기존 메인 앱은 곧 출시할 새 앱으로 점차 대체 예정
- #627 - 예년보다 빠른 인사평가
- #626 - 재택근무 폐지 그렇지만 두려워 말자
- #625 - 모 구직 사이트에서 뽑아 본 예상 면접 질문
- #624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테스트 요청 그러나 무반응
- #623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삽질 끝에 겨우 수정
- #622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원인을 찾았다
- #621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다
- #620 - 골치 아픈 블루투스 헤드셋 볼륨 문제
- #619 -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시 조심해야 할 점
- #618 - 뒤늦게 자세히 읽어보는 현재 프로젝트의 기획 문서
- #617 - 헤드헌터가 구직자 상대로 고소가 가능한가?
- #616 - 개발자로서 오래 일하려면 고려해야 할 점들
- #615 - 요청사항 외 추가 개선사항도 개발
- #614 - 이슈들이 올라오는 중
- #613 - 권한 안내 화면 추가 후 추가 수정할 점
- #612 - 아직까지는 불안정한 회사 상황
- #611 - 사소하지만 소홀히 할 수 있는 이슈, commit 관리
- #610 - 사이드 프로젝트는 2종류를 고려해야 한다
- #609 - 급한 일 마무으리!
- #608 - 갑작스런 일정으로 인한 야근
- #607 - 갑자기 마감시한이 땡겨진 접근 권한 관련 개선 사항
- #606 - 현재 프로젝트의 마감시한 재연장
- #605 - 희망퇴직 진행 중인 야놀자
- #604 - 책을 읽으려면 유튜브, 나무위키 이용 시간을 줄여야
- #603 - 기존 메인 앱의 접근 권한 재점검 진행 중
- #602 - 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 #601 - 뒤늦은 요구 사항들이 개발 일정에 변수
- #551 ~ #600
- #501 ~ #550
- #451 ~ #500
- #401 ~ #450
- #351 ~ #400
- #301 ~ #350
- #251 ~ #300
- #201 ~ #250
- #151 ~ #200
- #101 ~ #150
- #51 ~ #100
- #1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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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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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