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625 - 모 구직 사이트에서 뽑아 본 예상 면접 질문
모 구직 사이트에서 뽑아 본 예상 면접 질문
No. 625
2023.11.19 (일)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 잡설
모 구직 사이트에서 채용 공고를 둘러 보다가 '면접 예상 질문 확인하기' 메뉴가 눈에 띄었다. 클릭하여 들어가 보니 예상 면접 질문 리스트를 위 그림과 같이 뽑아낼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훑어보니 면접관들이 충분히 물어볼 수 있는 질문들이다. 이를 베이스로 변형 또는 응용 질문들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을 보며 내가 체크해야 할 것은 내가 이 질문들에 대답을 할 수 있는가이다. 만약 불가능하다면, 그 이유를 반드시 찾아야 한다. 막연한 이유가 아니라 분명한 이유가 필요하다. 그리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 만약 실무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보완해 갈지도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야 한다. 부족한 점들이 보인다. 내일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골똘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지난 개발 잡설들
- #624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테스트 요청 그러나 무반응
- #623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삽질 끝에 겨우 수정
- #622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원인을 찾았다
- #621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다
- #620 - 골치 아픈 블루투스 헤드셋 볼륨 문제
- #619 -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시 조심해야 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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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 - 개발자로서 오래 일하려면 고려해야 할 점들
- #615 - 요청사항 외 추가 개선사항도 개발
- #614 - 이슈들이 올라오는 중
- #613 - 권한 안내 화면 추가 후 추가 수정할 점
- #612 - 아직까지는 불안정한 회사 상황
- #611 - 사소하지만 소홀히 할 수 있는 이슈, commit 관리
- #610 - 사이드 프로젝트는 2종류를 고려해야 한다
- #609 - 급한 일 마무으리!
- #608 - 갑작스런 일정으로 인한 야근
- #607 - 갑자기 마감시한이 땡겨진 접근 권한 관련 개선 사항
- #606 - 현재 프로젝트의 마감시한 재연장
- #605 - 희망퇴직 진행 중인 야놀자
- #604 - 책을 읽으려면 유튜브, 나무위키 이용 시간을 줄여야
- #603 - 기존 메인 앱의 접근 권한 재점검 진행 중
- #602 - 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 #601 - 뒤늦은 요구 사항들이 개발 일정에 변수
- #551 ~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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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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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