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610 - 사이드 프로젝트는 2종류를 고려해야 한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2종류를 고려해야 한다
No. 610
2023.10.29 (일)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 잡설
개인적인 사이드 프로젝트로 스팀 앱 개발을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 (진행 계정: @dorian-mobileapp)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이 프로젝트는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이어지는 나의 경력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 프로젝트는 이직에 도움이 덜 될 수 있다. 그래서 또 다른 종류의 사이드 프로젝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회사 업무와 좀 더 관련 있는 앱이다. 회사에서 개발하면서 '이것을 만들면 좋겠다', '저것을 저렇게 만들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생각만 하지 말고 추가 사이드 프로젝트로 새로운 앱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이것은 커리어를 정리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회사에 계속 남아 있으면 앞으로 개발 업무를 계속 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정리하자면, 사이드 프로젝트는 2종류를 고려하는 게 좋겠다.
- 사내 기존 앱을 베이스로 개선된 앱
- 내가 만들고 싶은 것
지난 개발 잡설들
- #609 - 급한 일 마무으리!
- #608 - 갑작스런 일정으로 인한 야근
- #607 - 갑자기 마감시한이 땡겨진 접근 권한 관련 개선 사항
- #606 - 현재 프로젝트의 마감시한 재연장
- #605 - 희망퇴직 진행 중인 야놀자
- #604 - 책을 읽으려면 유튜브, 나무위키 이용 시간을 줄여야
- #603 - 기존 메인 앱의 접근 권한 재점검 진행 중
- #602 - 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 #601 - 뒤늦은 요구 사항들이 개발 일정에 변수
- #551 ~ #600
- #501 ~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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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1 ~ #450
- #351 ~ #400
- #301 ~ #350
- #251 ~ #300
- #201 ~ #250
- #151 ~ #200
- #101 ~ #150
- #51 ~ #100
- #1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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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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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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