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619 -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시 조심해야 할 점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시 조심해야 할 점
No. 619
2023.11.08 (수)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 잡설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 공유해 본다. 최종합격시 받을 오퍼레터에 민사 소송 관련 내용이 포함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한 단톡방에서 어떤 개발자가 위와 같은 문장을 보내주었다. 헤드헌터가 보내준 오퍼레터의 하단에 있는 글인데, 이것은 '구직자가 이에 서명 후 입사 취소하면, 손해배상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실제로 소송까지 가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나,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https://www.jobindexworld.com/contents/view/7947
실제로 헤드헌터가 구직자에게 소송을 하여 승소한 사례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참고...
지난 개발 잡설들
- #618 - 뒤늦게 자세히 읽어보는 현재 프로젝트의 기획 문서
- #617 - 헤드헌터가 구직자 상대로 고소가 가능한가?
- #616 - 개발자로서 오래 일하려면 고려해야 할 점들
- #615 - 요청사항 외 추가 개선사항도 개발
- #614 - 이슈들이 올라오는 중
- #613 - 권한 안내 화면 추가 후 추가 수정할 점
- #612 - 아직까지는 불안정한 회사 상황
- #611 - 사소하지만 소홀히 할 수 있는 이슈, commit 관리
- #610 - 사이드 프로젝트는 2종류를 고려해야 한다
- #609 - 급한 일 마무으리!
- #608 - 갑작스런 일정으로 인한 야근
- #607 - 갑자기 마감시한이 땡겨진 접근 권한 관련 개선 사항
- #606 - 현재 프로젝트의 마감시한 재연장
- #605 - 희망퇴직 진행 중인 야놀자
- #604 - 책을 읽으려면 유튜브, 나무위키 이용 시간을 줄여야
- #603 - 기존 메인 앱의 접근 권한 재점검 진행 중
- #602 - 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 #601 - 뒤늦은 요구 사항들이 개발 일정에 변수
- #551 ~ #600
- #501 ~ #550
- #451 ~ #500
- #401 ~ #450
- #351 ~ #400
- #301 ~ #350
- #251 ~ #300
- #201 ~ #250
- #151 ~ #200
- #101 ~ #150
- #51 ~ #100
- #1 ~ #50
Layout provided by Steemit Enhancer hommage by ayogom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https://blog.etain.club)
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