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617 - 헤드헌터가 구직자 상대로 고소가 가능한가?
헤드헌터가 구직자 상대로 고소가 가능한가?
No. 617
2023.11.06 (월)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 잡설
한 개발자 단톡방에서 누가 문의한 내용을 스크린샷으로 캡처했다. 한 구직자가 오퍼사인 후 입사거절 의사를 밝혔더니 헤드헌터가 고소를 하겠다고 한다. 흠... 헤드헌터가 구직자를 상대로 고소가 가능한가? 입사 직전에 입사 취소를 하는 구직자들도 많고, 입사 후에도 그만두는 사람들도 많다. 오퍼사인을 했다는 이유로 입사 거절이 손해를 배상해야 하는 요건이 성립될 수 있는 것인지... 살다 보니 희한한 케이스를 보게 되는구나.
헤드헌터 관련된 이야기는 좋은 것보다 나쁜 것이 더 많이 들린다. 나도 헤드헌터의 덕을 본 적은 아직까지 없다. 그래서 나도 그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안타깝게도 없다.
지난 개발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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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 - 요청사항 외 추가 개선사항도 개발
- #614 - 이슈들이 올라오는 중
- #613 - 권한 안내 화면 추가 후 추가 수정할 점
- #612 - 아직까지는 불안정한 회사 상황
- #611 - 사소하지만 소홀히 할 수 있는 이슈, commit 관리
- #610 - 사이드 프로젝트는 2종류를 고려해야 한다
- #609 - 급한 일 마무으리!
- #608 - 갑작스런 일정으로 인한 야근
- #607 - 갑자기 마감시한이 땡겨진 접근 권한 관련 개선 사항
- #606 - 현재 프로젝트의 마감시한 재연장
- #605 - 희망퇴직 진행 중인 야놀자
- #604 - 책을 읽으려면 유튜브, 나무위키 이용 시간을 줄여야
- #603 - 기존 메인 앱의 접근 권한 재점검 진행 중
- #602 - 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 #601 - 뒤늦은 요구 사항들이 개발 일정에 변수
- #551 ~ #600
- #501 ~ #550
- #451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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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 ~ #400
- #301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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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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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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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