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626 - 재택근무 폐지 그렇지만 두려워 말자
재택근무 폐지 그렇지만 두려워 말자
No. 625
2023.11.20 (월)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 잡설
오늘 오전에 부서 공지 메일이 날아왔다. 내용은 '재택 근무 폐지'. 예상은 하고 있었다. 다만, 그게 예상보다 빨라졌을 뿐. 연말까지는 재택근무가 가능할 줄 알았지. 아쉽지만 어쩔 수 없구나. 다음 달부터 주5일 출퇴근이 다시 시작된다.
이제부터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다. 지금까지는 재택근무로 컨디션 관리가 용이했다. 다음달부터는 평일에 하루 왕복 3시간을 대중교통에서 보내야 한다. 피로가 쉽게 쌓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걱정은 되지만,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 이미 오래전부터 익숙하게 해왔던 것이니까. 늘 그렇듯 잘 지나갈 것이다. 그것이 일상이고 일생이다.
지난 개발 잡설들
- #625 - 모 구직 사이트에서 뽑아 본 예상 면접 질문
- #624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테스트 요청 그러나 무반응
- #623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삽질 끝에 겨우 수정
- #622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원인을 찾았다
- #621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다
- #620 - 골치 아픈 블루투스 헤드셋 볼륨 문제
- #619 -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시 조심해야 할 점
- #618 - 뒤늦게 자세히 읽어보는 현재 프로젝트의 기획 문서
- #617 - 헤드헌터가 구직자 상대로 고소가 가능한가?
- #616 - 개발자로서 오래 일하려면 고려해야 할 점들
- #615 - 요청사항 외 추가 개선사항도 개발
- #614 - 이슈들이 올라오는 중
- #613 - 권한 안내 화면 추가 후 추가 수정할 점
- #612 - 아직까지는 불안정한 회사 상황
- #611 - 사소하지만 소홀히 할 수 있는 이슈, commit 관리
- #610 - 사이드 프로젝트는 2종류를 고려해야 한다
- #609 - 급한 일 마무으리!
- #608 - 갑작스런 일정으로 인한 야근
- #607 - 갑자기 마감시한이 땡겨진 접근 권한 관련 개선 사항
- #606 - 현재 프로젝트의 마감시한 재연장
- #605 - 희망퇴직 진행 중인 야놀자
- #604 - 책을 읽으려면 유튜브, 나무위키 이용 시간을 줄여야
- #603 - 기존 메인 앱의 접근 권한 재점검 진행 중
- #602 - 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 #601 - 뒤늦은 요구 사항들이 개발 일정에 변수
- #551 ~ #600
- #501 ~ #550
- #451 ~ #500
- #401 ~ #450
- #351 ~ #400
- #301 ~ #350
- #251 ~ #300
- #201 ~ #250
- #151 ~ #200
- #101 ~ #150
- #51 ~ #100
- #1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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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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