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608 - 갑작스런 일정으로 인한 야근
갑작스런 일정으로 인한 야근
No. 608
2023.10.26 (목)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 잡설
다음 주 중에 끝내려 했던 접근 권한 개선 건. 내일까지 완료해야 한다고 일정이 바뀌어서 오늘은 불가피하게 야근을 하였다. 좀 전에 야근을 마쳤다. 일단 개발은 끝난 것 같고, 내일 오전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바쁜 것도 좋지만, 오늘 진행한 개발 작업으로부터 배우고 정리할 게 있는지 복기를 해볼 필요가 있다. 지금은 작업이 아직 안 끝났으므로 이에 집중하자. 완료 후, 다음 주 초에 복기를 해보도록.
지난 개발 잡설들
- #607 - 갑자기 마감시한이 땡겨진 접근 권한 관련 개선 사항
- #606 - 현재 프로젝트의 마감시한 재연장
- #605 - 희망퇴직 진행 중인 야놀자
- #604 - 책을 읽으려면 유튜브, 나무위키 이용 시간을 줄여야
- #603 - 기존 메인 앱의 접근 권한 재점검 진행 중
- #602 - 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 #601 - 뒤늦은 요구 사항들이 개발 일정에 변수
- #551 ~ #600
- #501 ~ #550
- #451 ~ #500
- #401 ~ #450
- #351 ~ #400
- #301 ~ #350
- #251 ~ #300
- #201 ~ #250
- #151 ~ #200
- #101 ~ #150
- #51 ~ #100
- #1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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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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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