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629 - 새 앱의 출시 일정 재연기
새 앱의 출시 일정 재연기
No. 629
2023.11.27 (월)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 잡설
다음달 초에 배포 예정이었던 현재 프로젝트. 일정이 또 다시 연기 되었다. 이번에는 기한이 정해진 것도 아니다. 앱 뿐만 아니라 웹, 서버 개발 또한 중단되었다. 본래 이 서비스는 인수합병이 결정된 후 완료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또 다시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상황이 더 불투명해졌다. 사람들이 말하던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것은 바로 인수합병의 무산. 그게 결정되면 회사 직원들의 미래는 앞으로 더 어두워질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내일 팀 회의가 있으니 상황을 들어보자.
이 상황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위기에서 무엇을 선택할까? 무엇을 실행해야 할까? 잘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지난 개발 잡설들
- #628 - 기존 메인 앱은 곧 출시할 새 앱으로 점차 대체 예정
- #627 - 예년보다 빠른 인사평가
- #626 - 재택근무 폐지 그렇지만 두려워 말자
- #625 - 모 구직 사이트에서 뽑아 본 예상 면접 질문
- #624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테스트 요청 그러나 무반응
- #623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삽질 끝에 겨우 수정
- #622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원인을 찾았다
- #621 - 앱의 기기/블루투스 볼륨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다
- #620 - 골치 아픈 블루투스 헤드셋 볼륨 문제
- #619 -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시 조심해야 할 점
- #618 - 뒤늦게 자세히 읽어보는 현재 프로젝트의 기획 문서
- #617 - 헤드헌터가 구직자 상대로 고소가 가능한가?
- #616 - 개발자로서 오래 일하려면 고려해야 할 점들
- #615 - 요청사항 외 추가 개선사항도 개발
- #614 - 이슈들이 올라오는 중
- #613 - 권한 안내 화면 추가 후 추가 수정할 점
- #612 - 아직까지는 불안정한 회사 상황
- #611 - 사소하지만 소홀히 할 수 있는 이슈, commit 관리
- #610 - 사이드 프로젝트는 2종류를 고려해야 한다
- #609 - 급한 일 마무으리!
- #608 - 갑작스런 일정으로 인한 야근
- #607 - 갑자기 마감시한이 땡겨진 접근 권한 관련 개선 사항
- #606 - 현재 프로젝트의 마감시한 재연장
- #605 - 희망퇴직 진행 중인 야놀자
- #604 - 책을 읽으려면 유튜브, 나무위키 이용 시간을 줄여야
- #603 - 기존 메인 앱의 접근 권한 재점검 진행 중
- #602 - 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 #601 - 뒤늦은 요구 사항들이 개발 일정에 변수
- #551 ~ #600
- #501 ~ #550
- #451 ~ #500
- #401 ~ #450
- #351 ~ #400
- #301 ~ #350
- #251 ~ #300
- #201 ~ #250
- #151 ~ #200
- #101 ~ #150
- #51 ~ #100
- #1 ~ #50
Layout provided by Steemit Enhancer hommage by ayo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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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