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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를 이해하기는 쉽지만, 만들기는 어렵지요. 기본적으로 저는 '쉽고 잘씀' 의 예시를 슬램덩크의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10년 전에 글을 배울 때 가르치는 사람이 들었던 예시입니다.) 슬램덩크 예시를 사용할 때가 많습니다.

슬램덩크와 글쓰기라~~ 색다르고 신선한 비유네요ㅎㅎ

매번 잘보고 갑니다.
글쓰는 방법을 지도 받으면 좋겠어요.^^&

네 감사합니다ㅎ 스티밋은 좋은 글쓰기 장입니다^^

‘이런 평이한 문장들로 이루어진 소설이라면 나도 쓸 수 있겠다!’

월리엄 시드니 포터, 제임스 조이스. 말고도 수많은 단편 소설 작가가 있지만, 저는 유독 이 둘을 좋아합니다.

그들의 문장은 하나 같이 평이하지요. 정확히 말하자면, 그런 것처럼 보이는 거지만 ㅋㅋㅋ
제가 곧잘 흉내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매번 듭니다. ㅋ

그런데, 쉽지 않음 또한 매번 느낍니다. ;)

오늘도 좋은 글 잘봤습니다!

ㅎㅎ 네. 그런 작가들의 글은 마치 잡힐 듯 가까이 왔다가 다가가면 흩어져버리는 고기 떼 같지요.
그래도 좋고 쓰고 싶은 글을 만나면 잠시나마 희망을 주니 좋습니다.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오늘은 글 속에 퐁당ㅋ

기다렸다 일부러 2편의 글을 한번에 읽었어요.
소울메이트님의 온기가 느껴져서 좋네요.
쏠메님은 참 좋은 쌤일 것 같아요.ㅎ
용기를 주는 이야기를 들려주시니까요.
저의 글을 읽는 이들이 ‘이 정도는 쓸 수 있겠다’ 하면 좋겠어요. 열심히 써야겠다 생각도 했구요.

네 마담님은 늘 열심히 쓰시죠ㅎㅎ
좋은 선생님도 상대적인 거 같아요. 마다님에게 더 필요한 용기가 있나요? 이미 용감하시면서요^^

와~ 백종원이 글로 요리를 하며 알려주는 탄탄한 느낌의 글이였습니다~ ^^

요리 비유가 많이 쓰이긴 했죠ㅎㅎ 탄탄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간단하고 보통의 단어 조합으로 적는 문장인데 파장이 이루말 할 수 없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건 단지 흉내내기로는 역부족이고, 삶을 살아내면서 건져올린 경험과 그를 수반한 체득, 그리고 강직한 마음이 있을 때 비로소 실현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네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파장을 주는 문장은 삶에서 얻어낸 통찰을 바탕으로 만들어지지요. 삶의 정수가 담길 때 평범한 문장으로도 감동을 끼칠 수 있는 거죠.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난 이런 글 못 씀^^

이 정도는 나도 쓸 수 있는 글을 써야하는데. 실패네요:)

허허, 센스가 갑입니다요. 내 그릇의 사이즈를 아는 게 도의 시작이라고 어디서 들었습니다^^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ㅎ

아~~~ 점점 어려워지는군요. 단단한 문장이라는게 딱 감은 왔는데, 그죠. 다른 사람의 문장을 보면서는 알겠는데, 내걸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은 모르겠습니다. ㅜㅜ 또 고민을 부르는군요 ㅜㅜ

에빵님 단단하시지 않나요?ㅎㅎ 행복의 파랑색는 주변에 있었지요^^ 또 고민하면. 이루어집니다ㅎ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어떤 부분에선 정말 공감하기도 했고요. 종종 '이 정도면 나도 써 볼만 하겠는데' 하는 생각을 하다가 직접 써보면서 깨닫게 돼요. 평이하고 유려한, 그리고 단단한 문장과 이야기는 치열한 고민 끝에서 나온다는 걸요. 문학적 글쓰기 연재 역시 오랜 시간이 만들어 준 거겠죠. 선생님의 글쓰는 삶 응원하고, 응원받고 그러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

공감해주셔서 기쁘네요ㅎㅎ 평이하면서 유려하며 단단한~~ 불가능한 임무 같은데 지향점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애플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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