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이름으로

in #kr8 years ago

종교의 이름으로/cjsdns

부쩍 늘었다.
ooo 교인들의 방문이...

종교란 믿음이란
본인의 행복이 우선이고
그로 인하여
주변까지 행복해지는
그런 거였으면 하는 마음

나의 종교로 인하여
내 주변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불행하다면 불편하다면
종교 본연의 가치가 훼손된것이리
믿음으로 천국 가는 일보다
앞선 것이 나와 가족의 행복

있는 갈등도
사그라지게 해야 하는 종교가
없는 갈등도
생성해 내는 능력의 종교로
발전되어가는 모습이 무섭다

인류 역사에
종교의 이름으로 살려낸 목숨보다
종교의 이름으로 죽임 당한 목숨
더 많은 듯 하니 두렵다

나쁘다.
어린아이 허리에 폭탄 두르게 하고
뭐가 뭔지도 모르고 총질하게 하는 종교
종교의 진화는 다툼이고
퇴화는 사랑인지도 모르겠다.

누가 저 여인을 향해 돌을 던지리 하던 그분
이제는 한숨만 짓고 계실지 모르겠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한
그가
나의 교주이고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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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분들이 많아지는것같은 생각이 들어서 참 씁쓸해요..
그래서 전 저를 믿기로했답니다^^~

나 자신도 못믿는데 어떻게 보이지 않는
신을 믿을까요.. 종교 생활도 적당히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항상 도를 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욕을 먹는 것 같습니다

i impressed to see your post..

저도 집에 있어보면 하루도 안 빠지고, 여기저기서 종교단체를 홍보하려고 문을 두드려댄답니다. 그래서 아예 인기척도 없는 척 하면서 문을 열어주지도 않지요.

인류의 의식레벨의 상승이 지속 되기를 바래 봅니다.

불교,기독교 ,천주교 전부 약간의 경험을 했는데 각기 다른모습이라도 각자의 종교를 서로 인정하는 종교가 진정한 종교라고 본다.
지금은 무교가 되버렸어여.~^^

종교라는 미명아래, 실제로는 교주던, 개인의 목적과 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작태가 만연한 것도 사실이네요;

좋은 글입니다. ooo교인들 방문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믿음이 기쁨이 되시길...

예전에는 종교가 제법 영성도 있고
역할도 했지만
이제는 꺼꾸로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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