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종교의 이름으로View the full contextlee014278 (57)in #kr • 8 years ago 나 자신도 못믿는데 어떻게 보이지 않는 신을 믿을까요.. 종교 생활도 적당히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항상 도를 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욕을 먹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