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종교의 이름으로View the full contextyangmok701 (63)in #kr • 8 years ago 저도 집에 있어보면 하루도 안 빠지고, 여기저기서 종교단체를 홍보하려고 문을 두드려댄답니다. 그래서 아예 인기척도 없는 척 하면서 문을 열어주지도 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