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그런 이야기.

in kr-pen •  last year  (edited)

언어는 굽은 거울같아서 쓰고 바라볼 수록 왜곡되어 진실을 희롱하고 현실을 뒤튼다. 닿지 않는 것들의 틈으로는 탁한 숨만 먼지처럼 쌓여가고 익숙한 체념에 평화롭다. 신을 웃긴 것은 나, 조롱당하는 것도 나.

결국엔 만사가 귀찮다는 이야기.



@spring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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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뮤즈.. 익숙한 체념에 평화롭다란 말이 와닿네요.

만사가 귀찮은건 너무 오래된 일이기에 귀찮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고 이러한 저를 탓한지도 오래되었지만 이젠 이러한 저에게도 익숙해져 평화를 느끼고 있습니다..ㅎㅎ

인생이.. 다행히도 정답은 없어 스스로 비교하지 않고 만족하면 되는 것이니 자신에 맞게 그렇게 살려 합니다.. 언제나 장애물은 있고 순탄치만은 않기에 인생이 아주 지루하진 않은거겠지요..

왠지 내 생활에 딱히 만족스럽진 않을 땐 길게 안 보고 짧게 보려 합니다.. 하루도 쪼개서 오전엔 이렇게 이런 일을 하며 보내야지.. 오후엔 이건 마쳐야지.. 저녁엔 최소 이건 해야지.. 그리고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루 나는 많이 미소 짓는 하루였나..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아직 젊지만 또 인생을 어느정도 많이 살아보기도 한 우리.. 시간이 귀중하니 그냥 흘려보내서만은 안되겠지요.. 하지만 체념하는 시간도 방황하는 시간마저도 우리의 인생의 방향을 결정해주는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언어가 진실을 뒤틀 때도 있어 저도 가끔은(사실 대부분) 언어가 침묵보다 못 할 때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쓰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는 자신만을 바라보는 시간이 참 귀중하고 또 필요한 것 같습니다..

왜 여기다 포스팅 하십니까??
컴백 하소서...
우린 아직 젊기에~

괜찮은 집안일이 있기에~

요! 태지...가 생각나는게 맞는거죠..? (왕팬....이었던적이 있었어..ㅋㅋ)

쫄보 야야님 국졸 입증.

자 이제 그 차가운 설빙을 먹고 집안일~(국쫄보...입증...)

차가운 설빙을 먹고 겨우 한다는게 집안일..ㅋㅋ

오늘도 집안일하다 이밤이 깊어가겠지만...마지막축제라 생각하며 환상속의 그대에게 발해를 꿈꾸라고 전해줘야겠습니다...(그대는 대체 어디에..있냐며...소개팅이라도 해야겠다며...) 외롭네요...

아....
더 나은 집안일이 있기에.....

but you must come back here~

집안일은 나아지다가 도로아미타불....

언어가 진실을 뒤틀 때도 있어 저도 가끔은(사실 대부분) 언어가 침묵보다 못 할 때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쓰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는 자신만을 바라보는 시간이 참 귀중하고 또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또 갑자기 훅치고 들어오시는 댓글로 컴백....

  ·  last year (edited)

토닥토닥. 이게 방청소요정의 타령이군요.

언어는 굽은 거울같아서 쓰고 바라볼 수록 왜곡되어 진실을 희롱하고 현실을 뒤튼다.

  • 청소를 했다고 말했지만 다음 날 다시 보니 마음에 들지 않음.

닿지 않는 것들의 틈으로는 탁한 숨만 먼지처럼 쌓여가고 익숙한 체념에 평화롭다.

  • 구석 구석에 쌓인 먼지들이 오늘날 눈에 띄어 거슬렸지만 무시하기로 함.

소름... 언어영억 AI 보는 줄... (그놈의 방청솤ㅋㅋㅋㅋㅋ)

시무룩해보이는 사람을 찔러서 미움 사는게 특기입니다. ㅋㅋㅋ :D
제가 아직 아침을 안먹었고 메뉴 고르기 귀찮은데 봄님 오늘 식사 어떤거 드셨어요? (뜬금)

마아냐님 코인 말고 미움 사려고 스팀잇하신다는 소문이 진짜였군요.. (@kimthewriter 님도) 저는 아점으로 쌍화탕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꼭 참고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어디서 그런 소문이... 봄님 방안에서만 도는 소문은 아니죠? 김작가님도 포함되어있으니 의심스러운데... ㅋㅋㅋ 쌍화탕이라니... 짜파게티 먹으러 갈게요. (*´▽`*)

에휴... 내 지팡이가 쉴 틈이 없군.

지팡이로 때린다는 소문이...

ㅋㅋㅋ

소름의 소자만 나와도 잇몸 만개

아놔 진짜... 저는 죽었다 깨나도 할 수 없는 봄들님의 언어의 유희를 보면서 대단하시단+_+ 생각으로 댓글로 내려왔다가 마아냐님부터 저 아래까지 다녀오니 대체 이게 무슨 상황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방청소 ㅠㅠㅠㅠㅠ
언어영역의 AI 조차 엄청난 표현이십니다 ㅎㅎㅎㅠㅠㅠ

@maanya님의 언어 능력에 감탄하고 갑니다. 방 청소는 커녕 밥 챙겨 먹기도 귀찮네요.

짧아서 놀라고, 심오해서 놀라고...
만사가 귀찮다는데 댓글 수에 놀라고...

댓글놀이에 귀찮음은 없다!ㅎㅎㅎ

서프라이즈~~~ (이렇게만 쓰고 났더니 정말 성의없어 보임 ㅋㅋㅋ)

덮고나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 좋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글에서 여운을 주는, 덮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그런 책.

결국 어떤 것이든 독자는 본인이 원하는 시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전 스프링필드님의 이번 글을 정치적으로 바라봤네요!

4번 읽었습니다! ㅎㅎㅎ

<결국 어떤 것이든 독자는 본인이 원하는 시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 정말정말 공감합니다. 저마다의 사람들이 똑같은 것을 바라보는 때가 과연 있을까요. 그런데 4번이나 읽으셨다니! 짧게 썼는데 이런 놀라운 결과가! ㅎㅎㅎ

저도 한 4번은 읽었지만 ...언어영역 6등급이 탄로나는 순간이군요;;;

으악ㅋㅋㅋㅋ 결국 저의 언어가 문제(question & problem) 였던 것으로 판명 ㅋㅋㅋ

아니에요. 스필님!!! 요즘 이곳저곳에 문제되는 포스팅을 멏 접하고 보니 제 주관적으로 다른 해석이 나와서 ...ㅎㅎ

수다 장소의 필수요소인
봄밭님이 귀차니즘에 빠지시면 아니되옵나이다~!

수다 장소의 필수요소 ㅎㅎㅎ 아.. 저는 제가 청순가련의 아이콘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리자님께 소문을 들었습니다.

설빙원정대를 통하여
<청순은 가렴~>
이 되버리신듯..

청순가렴 ㅋㅋㅋㅋㅋ 라이언님의 언어유희는 굽은 거울 같아서 진실을 희롱하고...

요즘 저 글자 보면 남자들이 흠찟 놀란답니다.
희롱-> 왜곡

근데 처음 올린 묘한 사진이 왜 바뀌었나요?
매력있던데 말이죠..

보셨군요! 왠지 올드한 국졸느낌이라.. (그래서 매력을 느끼셨는지도...) 라동무님의 성원에 힘입어 도로아미타불했습니다 :)

청순가렴 ㅋㅋㅋ(오늘...물만나셧습니다...)

<봄밭 위에서 꽃을 피우다...>

오늘 점심시간에
스프링필드님 포스트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ㅋㅋㅋ

이제 곧 질것 같으니...
마음껏 뛰노시길...
콧방귀뀌며....
꽃구경 잘햇습니다ㅋㅋㅋ

멋지다~ 노란꽃~!!

청순가련???
흠.....
말안하고... 기차에서 창밖만 보고 있으면 그 아이콘이 가능할듯... ㅋㅋㅋ

눈 그렁그렁...

1088a647cb2508b6b667cfee459ee759.gif

결국엔 만사가 귀찮다는 이야기 군요?? ^^

정답입니다! :)

왜... 랩하는거 같지???

췍!

히릿!

풋쳐 핸접~!!
요! 요!

뿜뿜뿜 뿜~~~~!!! 아 이건 아닌가 ...

BBam!!
다운로드.jpg!

(사실은 저도 몰라요.. 그냥 막 쓰는 거예요... ㅋㅋㅋ 전 힙합을 별로 안좋아한답니다... )

타령인데....

노노.. 랩임.
(카카오 이콘이들 쓰고 싶음.)

  ·  last year (edited)

덩기덕 쿵더러러럭
쿵기덕 쿵덕~!

(아시나요?) ㅋㅋㅋ

아... 모르는척 하고 싶은데 쿵더러러러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쿵기덕! 쿵덕!....지나칠수가 없어서..마무리..

마무리는 야야~!

전 덩~덩~덕 쿵덕! 이 좋습니다.ㅋㅋ

그건 흥부자들이 좋아하는 가락인데 ㅋㅋ
역시 집코~

네~ 전 흥부..자 녀가 많죠.. ㅋㅋ 집도 코딱지만해 집코~

놉! 하는 그 이콘이? 아 음성지원도 모자라 이제는 이콘지원까지..

나 여기다 써먹을라고 혹시나 저작권 위배 될까바 이콘이 삼. ㅋㅋㅋ

이게 바로 고래들만 한다는 스팀잇에 투자인가요!

2200원으로 스팀잇에 투자를...

이젠 22라는 숫자만 봐도 움찔.. 성투하세요! ㅋㅋㅋ

역시 지코님.....ㅋㅋㅋㅋ훗!!(레골라스 화살 퓟처링...)

훗!훗!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콘이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수있는 지코님..

뭔가 자신감 상승~!!

이젠 이콘이가 지코님으로 보인다....

헉 ㅋㅋㅋㅋㅋㅋ 끝판왕이 나오셨다 길을 비켜라!!

1.gif

비키지 말고 같이 놉시다~!!!

익숙한 체념에 평화로운 1인 공감하고 갑니다.

아이고.... 반갑지만 속상합니다.

구름인지 굴뚝연기인지 퐁퐁 이쁘네요 ~~
저도 타령 한곡 하고싶네용 ~~

그쵸.. 굴뚝 연기가 구름이 되어가네요. 심지어 원자력발전소랍니다.

만사가 귀찮은 날씨긴 합니다ㅎㅎㅎ
이런 날은 껌딱지처럼 방바닥에 눌러 붙어있고 싶은데... 월세도 벌고.. 차비도 벌고... 술값도 벌어야 하니까 흐극...

아아... 술값에서 경건해집니다.

가장 중요한 항목입니다... 불끈!!!

만사가 귀찮을땐 잠수를 타셔야죠^^ ㅎㅎ

독거님! 나름 타고 온건데... 많이들 모르시더라구요...ㅋㅋㅋ

음... 다 알도록 조금 더 타고 오세요~ 잠수타러 가즈아^^ ㅎㅎ

봄님 나오지 말라고 등떠밀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가즈아는 처음이예요 ㅋㅋㅋㅋㅋ 반할 뻔..

왜인지 신을 조롱하는 나, 날 웃기는 신으로 읽혀졌습니다. 사진 속 구름이 근사하네요:-)

@levoyant 님이 댓글 달아주실 쯤 사진을 바꾸었는데 공교롭게 두 사진 모두에 구름이 있네요. 그런데 신을 조롱할 수 있을까요. 아.. 이미 그러고 있는 중일까요.

귀찮음에 반응하고 갑니다... 만사가 다 귀찮습니다...

귀찮음에만 반응하는 귀찮음이지요...

앗...만사가 귀찮은 1인이 여기도 있습니다...ㅋㅋ

ㅋㅋㅋㅋ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는 걸로!

악!!너무 좋아요!!ㅋㅋㅋ

원래 이건 언어에 관한 시였는데 마아냐님 댓글을 읽고 나니 결국엔 방청소에 관한 시군요! ㅎㅎㅎㅎ참~ 교육이라는게 무서워요 ㅋㅋㅋ

방청소타령에 랩퍼들에 난리가 났네요. 원래 무슨 글을 썼는지는 진작에 잊었습니다 ㅋㅋㅋ

만사가 귀찮을 때는 짜장면시켜먹으면서 지난 드라마 돌려보기가 최고입니다. 가능하시면 낮술 한 잔도,,, "익숙한 체념",, 아, 이 글은 안 봤어야 하는데, 오늘 제가 우울해지면 봄마당님 책임입니다.

와. 안그래도 어제부터 이 상태라 새벽에 굴짬뽕라면 끓여먹으면서 '나의 아저씨' 라는 드라마를 보았는데요! 싫은 감정과 상황조차 익숙해지면 편안함을 느껴 악순환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산책을 해야겠습니다 :)

봄마당님, 화이팅입니다.

빅맨님도요! 빅맨님 산책하시면 제 책임 :)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내일 할께요.
아침에 비오더니 해가 뜨고 그나마 잘 버틴 벚꽃잎이 많이 예쁩니다.

방청소가 귀찮다는 이야기를 이렇게 고급스럽게 하실 겁니까..?! 감성적이라 오늘은 넘어가봅니다 ㅎㅎㅎㅎ

이젠 무슨 글을 써도 방청소에 관한 것으로 보이는 효과 ㅋㅋㅋ 근데 언제 이렇게 지저분해졌죠....

idk.JPG
하라는 청소는 안 하고 어디서 수작질입니까.

청소.....
저희 신랑 같습니다.
청소. 청소. 정리. 정리.

저에게 방청소란 김반장님에게 <V의 날>과 같은 것...

만사가 귀찮을 때는 어지러진 방에서 틈을 찾아 뻗어누어버리는게 최고!!
뒷 일은 뒤에 생각하시구.ㅎㅎ
그런 게 여유 아니겄어요? ^^

ㅋㅋㅋㅋ제가 오랜만에 와서 적응을 못하는 건가요...;;ㅎㅎ
여기 댓글창 왜이리 핫하져?!
요즘 가장 힙한 곳은 여기인 것 같네요!!

힙하다는 말에 웃겨서 콧물이 다 나오네요 ㅋㅋㅋㅋ 댓글창 완전 무도회장 급이예요. 제가 무슨 글을 썼는지도 기억나지 않아요...

미안요~ ㅋㅋㅋㅋㅋ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사람인데...

왠지글에 큰 의미가 담겨있는듯해요.. ㅠㅠ 뭔일인지는 모르지만 힘내세요 ^^

짧지만 임팩트 있네요. 먹고사니즘 느낌도 묘하게 나면서 읽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겠군요.

케콘님이 이 시를 가사 약간 번안하셔서 랩으로 만들면 좋을거 같은데..
@cagecorn 소환!!!

저는 그냥 평화롭게 보고 싶은 것만 봐야겠어요. 이 글에서 사진을 보는데 제가 좋아하는 모네 그림이 생각나네요. 한참을 모네 그림 보면서 미술관을 몇시간동안 서성이던 때가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어머.. 그림 좋아하는 남자...
친구님 쫌 멋짐~?!?

그림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냥 제가 보는 것 좋아하고 보면 영감을 받을 수 있어서 보러 가는 것 좋아합니다. ^^; 저 음악회, 연주회, 미술관, 전시회, 뮤지컬, 연극, 극장 이런 문화예술 활동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수도권이 아니라서 힘들지만요. ^^;

오~
전 애들이 음악회도 하고 연주회도 하고 미술관도 열고 전시회도 하고 뮤지컬과 연극도 하면 본인들이 극장도 만들어 놀아서 그냥 걔네들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아, 만능 엔터테이너들을 데리고 사니 그게 가능하군요. ㅋㅋㅋ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내 아이들이라니 더 소중하고 더 재밌을 것 같아요. Dtube로 들은 웃음소리가 너무나 행복하게 들렸거든요. ^^

..... 수능인가요?
왜 생각하면서 해석을 해야하는 거지요 전 ㅠㅠㅠㅠ
맨 마지막 만사가 귀찮다는 이야기만 이해가고 인정 !

헐~~ 봄님 글 읽으러 찾아왔다가 이게 뭥미ㅜ 아쉽삼 ㅜㅜ

그냥 같이 즐겨요~!!!1.gif

  ·  last year (edited)

ㅎㅎㅎㅎㅎㅎ
집안일을 마치고 추는 젊음을 불사르는 댄스~

ㅋㅋㅋ
오늘 이호가 본인이 다니는 댄스학원에 아가씨들도 오고 엄마들도 저녁에 와서 춤춘다며....
절 초대하더라구요...
스팀 올라가면 학원한번 끊어보렵니다. ㅋㅋ

저도 춤 좋아하는데..

같이 춰요~!! 땐스 땐스 땐스~
8.gif

휘고 희뿌연 거울. 하지만 그마저도 없으면 내 몰골을 확인할 길이 없잖아요? -_-;;

등이 아직 안풀렸나보다....만사가 귀찮은걸보니.....좀 주물러줘야겠는걸.....(한번 잡혀봐서 느낌 알듯...)

그 느낌 아니깐~!!
나도 좀... ㅋㅋ

이리오십숑 ㅋㅋㅋ

어이쿠.. 어디 어깨 좀 맡겨볼까나???

평생고객 겟 ㅋㅋㅋ

나이가 드니 요즘 여기 저기 삐그덕 거리는데가 많은데... 동지님 저도 어떻게 좀...?

하이파이브하고나면 풀리실듯...!!

하이파이브가 가능하도록 미리 어깨 컨디션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저분은 좀 밟아드리는걸로... ㅋㅋㅋ

이제 나갈 준비하고 병원갑니다. 엉엉

그 병원 좋겠다.....넓고 튼실한 등 볼수 있어서....

청순은... 갔다..

암요...갔습니다...

S.E.S가 부릅니다.

<암요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이렇게 별안간.. 콧방귀가..

라이언은..
<콧방귀 제조기>

콧. 콧. 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콧방귀 추가요...

9번방의 선물이....아직 도착을 안했군요. ㅎㅎㅎㅎㅎ

9번방님은....이러나 저러나...갑툭...ㅋㅋㅋㅋㅋㅋ(옆에 계신 것 같아요...)

말을 하면 오해해서 듣고, 꼬투리 잡고 늘어지고.
말을 아예 안하면 왜 말을 안하냐고 아무말이나 해보라 하고
어쩌라는 건지 항상 그런식이죠.

앗 이래놓고 문맥이랑 어긋나는 덧글이면 어째

봄님, 병원에 갔다오신다는 말만 남기고 3일 잠수타기 있기 없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