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T, 당장 구워 먹을 건가 황무지나 다름없는 https://blurt.world/ 를 개간하여 씨앗으로 뿌릴 건가?

in zzanlast year (edited)

BLURT, 당장 구워 먹을 건가 황무지나 다름없는 https://blurt.world/ 를 개간하여 씨앗으로 뿌릴 건가?/cjsdns

7월 4일 론칭을 한다던 https://blurt.world/ 가 가까스로 시동을 걸었으나 아스팔트 깔린 길이 아닌 새길을 개척하며 가야 하니 첫걸음부터 쉽지 않은 듯했다.

그러나 준비하느라 수고한 사람들, 혹은 앞으로의 새로운 길을 나서는 blurt의 영광을 위하여, 누군가 하는 응원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방망이를 휘둘리는 쇼까지 동원을 해가며 열렬히 해주었으니 못된 분들이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그럴수록 더 잘될 수밖에 없는 기는 충분히 받았으니 잘 되리라 본다, 또한 잘되어야만 한다.

축하의 좋은 이야기는 많은 분들이 하셨고 하실 거 같으니 나는 BLURT가 잘되어 스팀과 더불어 블록체인에 대표주자로 성장하기를 바라면서 많은 분들이 지갑이 열리니 파워다운부터 시작을 한다고들 하는데 우리 그러지 말고 힘들더라도 황무지 개간을 같이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사실 미래가 담보된 것이 없고 그간의 앞 선예를 봐도 먼저 파워 다운하여 팔고 나가는 사람들이 이익이다 뭐 이런 생각들이 팽배하기는 한데 우리 그러지 말고 정말 BLURT라는 황무지를 개척자 정신으로 무장을 하고 개척하여 옥토로 만들어 보면 어떻겠습니까.

그냥 생긴 것이니 당장 구워 먹어야지 먼저 먹는 사람이 장땡이야 이런 거 말고 BLURT 운영진을 믿고 BLURT라는 시스템을 믿고 우리가 만들어가 봅시다. 솔직히 우리말에 키워서 잡아먹는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지만 지금 홀짝 먹어봐야 입맛만 보는 거지 배까지 부르지는 않을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너 말을 그렇게 하고 네가 먼저 팔아먹으려 하는 거지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BLURT가 스팀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움직여주기를 바라고 그러기 위해서는 시작이 스티미언위주인 BLURT에서 우리들의 역할은 클 것이라 생각하며 당장의 달콤함보다는 심어 가꾸어서 많은 열매를 소득 하는 그래서 그것이 블러트는 물론이고 스팀에 영토를 더욱 넓히는 계 기기되었으면 합니다.

하여 나는 파워다운이 아닌 파워업을 할 것이며 이 생각은 @dodoim 님도 같은 생각입니다. 한편 인도네시아 유저를 돕기 위하여 100,000 STEEM POWER와 500,000 ZZAN POWER를 장착하여 운영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 @fam.steemzzang 계정도 BLURT POWER를 더욱 키워서 인도네시아 유저들이 BLURT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위와 같이 보상이 나오는 것을 파워업 할 것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BLURT를 대량 매입에도 나설 수 있습니다.

각자의 의견이 존중이 되어야 하고 블록체인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존재합니다. 스팀이나 블러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에 유저분들이 어떤 선택을 하던 그것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다만 이왕이면, 좀 힘든 길이 될지라도 고생하고 손해는 손해대로 보는 경우가 될지도 모르지만 당장의 달콤함보다는, 나만이 아닌 많은 이들이 공유할 수 있는 이익을 위하여 우리 뜻을 같이하고 나서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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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아이콘이 하아브랑 똑같더라구요 ㅠㅠ

잘 되길 바랍니다.^^

하이브도 별로 믿음이 안가는데, 블러트는 더 상황이 안좋은것 같더군요.
일단 지켜보기는 하겠지만... 앞날이 밝아 보이지는 않네요.

저는 스팀에 올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