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zzang (83)in #zzan • 11 hours ago이런 일도 생기네...이런 일도 생기네 어쩌다... 정말인가 싶다. 또한 편 남의 일 같지 않은 건 또 뭘까 세상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건지... 그런데 월드컵 중계로 이게 말이 되나 왜 그걸 그 많은 돈으로 가져왔나 싶다.steemzzang (83)in #steem • yesterday이러일이 있었다고...어이없다. 이런 일이 있었다고... 정말 어이없다. 도대체 이 양반은 사람을 얼마나 죽인 거야 정말 용서가 안 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시대의 같은 젊은이로서 미안한 생각이 든다. 이제는 모두 평안히 영면 하시길 기원한다.steemzzang resteemedsupport-kr (74)in #kr • 11 days ago스팀이 소멸하도록 놔두시겠습니까? - SteemFest Korea 2026 개최를 위한 후원약정을 부탁드립니다스팀(Steem) 블록체인의 미래에 대해 현실적인 시나리오와 확률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여러분은 스팀이 소멸하도록 그냥 놔두시겠습니까? 아니면 재단이나 증인들 탓만 하시겠습니까? 1. 현재 상태 유지…steemzzang (83)in #steem • 2 days ago다행이기는 한데 어처구니가 없다.출처: 어쩌다 이런 일이 기사를 일고 보니 어처구니가 없다. 요양병원에서 잘못 배출한 것이라는데 신체의 일부를 폐기하는데 이렇게 할 수도 있나 싶다. 물론 잘못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다른 물건도…steemzzang (83)in #zzan • 3 days ago메모눈길 이청준 문파계간지 엄마이야기 의식의 흐림 자동기술법 16세기 안드레부르통 심리학자 의식의 흐름 생각하지 말도 흘러가는대로 써라. 물 흘러가는 대로 나오는 대로 이상 같은 사람들 오감도 정신병자…steemzzang (83)in #steem • 4 days ago과연 오늘은 비가 올까?오후에 비 소식이 있다. 하지만 요즈음의 예보는 믿음보다 의심이 먼저 앞선다. 와야 오는가 보다 하는 수준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오후가 되면 슬그머니 말을 바꾸는 기상청의 예보를 한두 번 겪은 게 아니다.…steemzzang (83)in #steem • 5 days ago스팀 블록체인, 부침을 넘어 영속으로...자고로 비즈니스는 오래가야 한다. 잠깐 번쩍 빛나고 사라지는 번갯불이나 유성보다는 밤하늘을 묵묵히 지키는 샛별이 낫고, 길을 밝혀주는 북극성이라면 더할 나위 없다. 설령 그토록 거대한 존재는 못 될지라도…steemzzang (83)in #steem • 6 days ago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는 그 말이 그로부터...https고사성어 중에 복수난수(覆水難收)라는 익숙한 말이 있습니다. 좀 낯이 설다 싶을지 모르나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 이렇게 말하면 아 그건 알지 싶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steemzzang (83)in #steem • 7 days ago전쟁광들이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할 '삶의 가치'세상 모든 것에는 시작과 끝이 있다. 피었던 꽃은 지고, 떠오른 해는 저문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걸어간다. 하지만 우리는 보통 죽음을 남의 일처럼 여긴다. 나에게는 아주…steemzzang (83)in #zzan • 8 days ago우연한 마주침, 천년의 지혜를 만나다여유러운 마음으로 공항을 향해 걸어 가다 만났다. 돌담 너머로 제주향교의 기와지붕이 슬며시 고개를 내민다. 호기심이 발동하여 자세히도 모르면서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순간, 나는 마치 일상 속에서…steemzzang (83)in #zzan • 9 days ago점심은 뭘먹지 했는데오다보니 때가 되었다. 오늘 목적지가 2키로 정도 남은 거 같은데 12시 반이 넘었다. 점심 시간이다. 대평리 버스종점에서 내리니 완전 시골 동네다. 뭘먹지 생각하며 두리번 거리며 찾는데 마침 식당이 몇개…steemzzang (83)in #zzan • 11 days ago편안한 바람이 되기를...주인 없는 그네에 햇살만 시리게 내려 있다. 찾아오지 않을 발자국 마당을 서성이게 한다. 무거움 내려놓는 편안한 바람이 되기를...steemzzang (83)in #zzan • 11 days ago모른다, 몰라.어제저녁 늦게 지인 부모님의 부음을 들었습니다. 연세가 있으시다 해도 갑작스러운 이별은 언제나 황망합니다. 호언장담하시던 건강도, 천년만년 머물 것 같던 시간도 결국은 유한한 것임을 새삼 깨닫습니다.…steemzzang (83)in #zzan • 12 days ago사람들은 왜 똑쪽하지모두가 정답을 아는 것 같다. 나만 빼고 세상의 속도를 맞춰 걷는 듯하다. 둘러보면 온통 반짝이는 사람들, 그 틈에 섞이지 못한 채 나만 바보처럼 서 있는 것 같은 날. 하지만 그 빛나는 이들도…steemzzang (83)in #steem • 13 days ago그런데 기분이 묘하다, 묘해...사무실에 화분이 여러 개 있다. 그런데 물 주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다. 화장실까지 며칠에 한 번씩 옮겨서 주는데 이게 너무 번잡하다. 그래서 물을 편하게 주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생수병에 물을 담아서 조금씩…steemzzang (83)in #zzan • 14 days ago저녁에 비가 온다해서저녁에 비가 온다 해서 미리 걸으러 나왔다 동네 운동장으로 왔다 그런데 하늘은 더 맑아지고 있다. 저녁때부터 온다는 비 다시 예보를 보니 밤 12시 넘어서부터 4시까지 온단다. 한줄기 와야 하는데 이러다…steemzzang (83)in #steem • 15 days ago현충일에...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이 묵직한 질문 앞에서 나는 가끔씩 걷던 걸음을 멈췄다. 물리적으로 숨이 끊어진 이가 어떻게 오늘을 살아가는 나의 삶을 지탱할 수 있단 말인가. 딱히 특정한 누군가의…steemzzang (83)in #steem • 16 days ago건달 농사꾼의 아침, 그리고 요즘 드는 생각들어제 내린 단비 덕분에 아침 일찍 옥수수밭으로 향했다. 포기마다 요소비료를 조금씩 챙겨주는데, 밭 한쪽 끝에서 텃밭을 일구시는 이웃분이 웃으며 인사를 건넨다. “작게 가지면 편해요.” 나보다 연배가 높으신…steemzzang (83)in #steem • 17 days ago그걸 뒤집네개표 초반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게 크게 밀리던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열세를 딛고 개표 막판 강남 3구 등 대규모 표밭의 저력을 앞세워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오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 사상…steemzzang (83)in #zzan • 18 days ago스팀의 고질병인 다운보팅이 또 도지나 보다.모처럼 시간을 내어 친구들을 만나러 집을 나섰다. 여의도에서 만나자는데 좀 거리감이 있기는 하지만 전철을 이용하면 시간 반정도 걸린다. 기다리고 환승하고 두시간은 잡아야 한다. 전철이 도착해서 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