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탐구 #277 - 석식 후 깜빡 잠이 들었다
석식 후 깜빡 잠이 들었다
No. 277
2023. 05. 22 (월) | Written by @jin-zzang
오늘의 내면 탐구
저녁 식사 후 집에서 깜빡 잠이 들었다가 30분 전에 깼다. 오늘은 월요일인데... 벌써부터 피곤했나? 다음 주말까지 아직 4일이나 더 남았다. 벌써부터 그러면 어떡하나... ㅎㅎㅎㅎㅎ 자고 일어나니 개운한 건 좋다. 정말 피곤하면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다는데... 그 정도는 아니어서 다행이다.
오늘의 루틴을 수행해야 한다. 12시 되려면 약 30분 남았다.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이에 짧은 포스트를 빠르게 마친다.
지난 내면 탐구
- #276 - 빠른 시일내 하고 싶은 것
- #275 - 강남에 가도 흥이 안 나는 이유는 뭘까?
- #274 - 어떻게 해야 행복한가
- #273 - '목적의 난민'에서 벗어나자
- #272 - 나이 들면서 오히려 없어지는 술 생각
- #271 -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아 보자.
- #270 - 변화가 필요할 때
- #269 - 평화는 깨졌다.
- #268 - 멘탈 관리가 필요한 시점
- #267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 왜 안 되는 건가?
- #266 - 피곤해도 액션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 #265 - 직장동료와 친하게 지내야 할 것인가...
- #264 - 살고 싶으면, 행동하라.
- #263 - 비우기가 필요하다
- #262 - 포켓몬 빵 오랜만에 구하다!
- #261 - 40대부터는 아플 나이인가?
- #260 - 행복은 현재의 순간에서 찾아야지
- #259 - 좀 더 계획적인 한 주를 보낼 수 있기를...
- #258 - 뭐가 힘든 것인가?
- #257 -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 산뜻한 배부름이 필요하다
- #256 - 빨리빨리가 잘 안 돼서 답답한 하루
- #255 - 새로운 맛집에 감사함을 느끼며...
- #254 - 혼이 빠진 듯한 하루
- #253 - 점점 휴식이 절실해지고 있음
- #252 - 점심은 맛있게... ^^
- #251 - 이번엔 녹록치 않았던 추석 연휴
- #201 ~ #250
- #151 ~ #200
- #101 ~ #150
- #51 ~ #100
- #1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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