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290 -새로운 일에 대한 관심이...

(Image from Pixabey)
요즘은 대중들에게도 알려진 회사들의 채용 광고가 인터넷에서도 자주 보인다. 나도 웹 서핑을 하면서 그런 광고를 보고 한번씩 관심을 보인 적은 있었지만, 요즘 들어서는 보다 구체적인 내용들을 궁금해하며 들여다 보고 있다. 새로운 일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인가... 이직은 준비가 필요하고 생각보다 많은 리소스가 필요하다. 이직을 한다고 해서 만족하리라는 보장 또한 없다. 옮긴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1년도 다니지 않고 또는 1년을 채우자마자 다시 옮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이를 보여주고 있다. 즉, 이직은 더 잘 될 가능성도 있지만 리스크 또한 있다는 것.
이직의 리스크가 있음을 감안해도 내 마음 속에서는 새로운 시작을 해보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나의 내면이 정말로 그것을 원하는지 아니면 외부적인 유혹인지는 구별할 수 있어야 하겠다. 좀 더 마음 차분히 가라앉히고 나 자신과 대화릃 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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