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할머니dodoim (87)in #zzan • 6 years ago 시쓰는 할머니 예쁜신발신고 두발가지런히 모아서 상상의 나래를 편다. 젊을때 못한 한풀이 종이에 한줄적으며 시 속에 할머니를 담는다 90이 넘는할머니의 시 부분을 적어본다. 타박타박 걸을때마다 장미꽃들이 예쁘다 예쁘다 수근댄다. 나를 보고예쁘다는 그 소리 가슴설레인다 나도장미꽃,, 할머니가 가슴을 설레인다는 말이 소녀같고 귀엽다. 할머니를그리며 나도 저렇게 늙어갈수있을까? 예쁜 신발도 할머니를 닮았습니다. #life #steemit #atomy #aaa #dblog
발과 신발만 봐도 시인 할머니의 고운 얼굴이 그려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