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zam (74)in #atomy • 6 hours ago[지금은독서중] 2026 이상문학상 수상 작품집수준 높은 문학작품집인 이상문학상작품집이다. 위수정 작가의 ‘눈과 돌맹이’ 김혜진 ‘관종들’ 성혜령 ‘대부호’ 이민진 ‘겨울의 윤리’ 정이현 ‘실패담 크루’ 함윤이 ‘우리의 적들이 산을 오를…dozam (74)in #atomy • yesterday[26-6-19] 오농- 오늘도 밭오늘도 후덥지근한 날씨였다. 더 서둘러서 밭에 도착하니 5시 50분. 이렇게 부지런해도 되는 거야? 석류꽃은 매우 화사하게 꽃이 피는데 열매가 맺히는 거 같진 않으니…. 그래도…dozam resteemedbeoped (73)in #kr-book • 2 days ago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라인홀드 니버라인홀드 니버(Reinhold Niebuhr)가 1932년에 출간한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는 개인의 도덕성과 집단의 도덕성이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지적한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다. 읽기 쉬운…dozam (74)in #atomy • 2 days ago[26-6-18] 아닌 밤중에 김장한 사연'솜씨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다.' 자칭 똥손인데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이 뜨거운 여름에 김장을 한 사연은 이렇다. 잠자기 전의 나쁜 습관, 휴대폰을 주욱 훑는 중에 '당근'에…dozam (74)in #zzan • 3 days ago[26-6-17] 앗…. 늦었….자세한 얘기는 내일 할게요. ㅋㅋdozam (74)in #zzan • 4 days ago[26-6-16] 오농 - 덥다댕이가 나이를 먹은 관계로 더위에 아주 헐떡댄다. 털을 저리 둘렀으니 덥긴 덥겠다. 어지간해서는 그늘에서 안 나온다. 고추 겹순 따주기는 대충 끝냈나 했더니 돌아보면 또 있다. …dozam (74)in #zzan • 5 days ago[26-6-15] 더위엔 냉면이지여름 농사는 아침 일찍 밭에 가서 12시 되면 철수하는 식이다. 오늘은 감자를 캤는데 가물어서 감자가 잘고 땅이 얼마나 딱딱한지 호미가 튕겨져 나올 판이다. 점심은 거의 사 먹는 편이다. 안…dozam resteemedbeoped (73)in #kr-book • 6 days ago누가 민주주의를 두려워하는가 - 지성사로 보는 민주주의 혐오의 역사 by 김민철이 책은 민주주의가 오늘날처럼 당연한 정치 체제가 아니었으며, 오히려 오랫동안 공포와 경멸의 대상이었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현재 민주주의는 보편적 정당성을 획득한 정치 원리로 여겨지지만, 고대부터 근대에…dozam (74)in #zzan • 6 days ago[26-7-14] 사람들의 열정상품도 없고 상금도 없고 점심도 안 주는데 사람들은 참 열정적으로 뛴다. 서산시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 우리팀도 참석 했는데 성적은 별거 아니었으나 그래도 다들 평소 기량을…dozam (74)in #zzan • 7 days ago[26-6-13] 오농 - 고춧잎 따기고추에 겹순이 나서 따 주었다. 비가 안 오는데도 잘 견디는 대견함. 하나씩 돌보는 재미가 있다. 근데 벌써 진딧물이 쳐들어 온다. 방제를 해야하나 보다. 들깨 싹이…dozam (74)in #zzan • 8 days ago[26-6-12] 오늘은 너로….특별할 거 없는 금요일이지만 축구도 1승 했겠다, 겸사해서 영양 보충 좀 하자. 동부시장에 와서 휘휘 둘러 본다. 찰박(갑오징어의 서산 사투리)이 먹고 싶었다. 살아있는 건 마리 당…dozam (74)in #zzan • 9 days ago[지금은독서중] 갑수동 도크 워커 클럽(현이랑)2026년 6월 8일 도서관 입고 6월 8일 당일 첫번 째 대출자. 아직도 유치해서, 이런 거 좋아한다. 마찬가지로 20년 전 출간되어 지하 서고에 잠들어 있거나 폐기 되려던 거 인공…dozam (74)in #zzan • 10 days ago[26-6-10] 밤꽃 향기가엄청 진하다. 그런데 왜 닝닝거리는 벌들이 없는 걸까. 꿀벌들이 눈에 띄게 줄었다. 지구, 괜찮을까? 아니 지구는 문제 없다고 했다. 인간이 더 문제를 겪는다고 했다. 아직 새들이 눈치…dozam (74)in #zzan • 11 days ago[26-6-9] 오랜만에 배구바쁘다고 쉬고 체육관이 투표장이라고 쉬고 했더니 오랜만에 배구가 되었다. 매번 뒤에서 수비만 하다보니 재미가 덜 하긴 한데 뭐 그래도 끼워주는 게 어딘가.dozam (74)in #zzan • 12 days ago[지금은독서중] 지도 끝의 모험(릭 리지웨이)미국의 평범한 가정의 한 소년 릭이 잘 하는 것은 등반하는 거였다. 그래서 그는 열심히 산을 올랐고 '미국 최초로 무산소 K2 등정, 수많은 오지를 모험하여 다큐멘터리와 영상을 제작하여 에이미상…dozam (74)in #zzan • 13 days ago[26-6-7] 환경보호에 좋은데 더 주지…. 투명 페트병 50개에 종량제 봉투 큰 거 1개. 우유곽 큰 거 35개에 두루말이 휴지 2개. 폐건전지 20개에 새건전지 2개. 위 두개는 못하겠고 폐건전지 모으기는 잘 한다.…dozam (74)in #zzan • 14 days ago[26-6-6] 기운, 기분 다운일 땐….한동안 일이 빡세었나. 기운도 기분도 쳐진다. 이럴 땐 뭐다? 고열량의 음식 놓고 소주 한잔 땡기는 거. 여기 앉아서 사람들 구경하며 먹는 게 더 좋은데 밖에 나오는 걸 싫어하는…dozam (74)in #zzan • 15 days ago[26-6-5] 몸과 정신의 평화를 위해한동안 고되었던 영육의 평화를 위해 도서관을 찾았다. 물론 달콤하게 졸았고 책은 조금 읽었다. 그래도 고요함이 좋았다.dozam (74)in #zzan • 16 days ago[26-6-4] 오농 - 호박과 석류꽃오늘도 밭. 앙증맞은 호박 좀 보소. 뜨거운 햇볕 아래 잘 자라고 있다. 어쩐지 카르멘이 귀 뒤에 꽂았을 거 같은 석류꽃. 비실거리던 고추도 점자 잘 자라고…dozam (74)in #zzan • 17 days ago[26-6-3] 전국지방선거 관전이 분 참 대다나다. 달성 시민도 대단하다. 서산시장 다음으로 제일 관심 둔 시장. 흥미롭다. 잠시 쉬었다가 확정될 때쯤 다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