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밑 고기굽기, 강원도로 몰려오네요 서울사람들이
형성 축협 근무하는 2호 친구가 한우등심 1kg 받았다고하니
놀 줄 아는 서울 선배가 온갖 장비 다 챙겨서 고기 궈 먹으러 내려온답니댜
"서울서? 진짜로?"
이미 내려오는 중인데 길이 막힐 지겨이랍니다
강원도민은 이해하기 힘든
이 서울 형아들의 이유인 즉
서울 거리두기 2인 초과 집합금지를 피해
강원도로 피신오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원주인근 칠봉 유원지 너댓개 다리 밑마다
서울 사람들이 넘치는 중입니다
칠봉캠핑장
원주사람인 2호는 양주한병 들고 나가네요 ㅎ ㅎ
게다가 요즘 제법 덥다지요
평창 봉평 살다보니 별 더운줄
몰 랐은데
이거 어떻게 쓰는거죠?
제방에 3년된 에어컨 (미사용)이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어제 오후에 바질 따러 밭에 갔는데 땀나더라고요 ㅎ 에어컨 켜려했더니 리모콘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ㅎㅎ 그냥 찬물에 샤워했습니다.
샘 내지 말고 강원도로 이사오시라니까요 ㅎㅎ
지역 뉴스에 서울살던 60대들인 강원도 부동산을 마구사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더 늦기전에, 고려할 수 있을 때 고려하시기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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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수준있는 맛이라 레시피 다시한번 공유합니다. ^^
잣이 떨어져서 호두 넣었습니다.
재료:
바질 100g, 잣 80~100g, 그라나파다노(또는 파마산) 치즈 100g, 올리브유 200g, 마늘 3,4쪽, 후추 약간, (소금은 안 넣었으나 취향대로)
- 바질 잎을 씻어 물기 완전 제거(키친타올 )
- 잣을 절구에 곱게 빻기
- 치즈 갈기(4와 같이 갈아도 됨)
- 바질 잎, 마늘, 올리브유 넣고 믹서 갈기
- 2,3,4를 그릇에 담아 혼합
- 보관용 용기에 담고 위에 올리브유로 덮기
- 냉장 보관(1~2주), 냉동시 6개월 이상
start success go! go! go!
요즘은 와이프 잔소리가 없는 곳이라면
아무 산에나 가고 싶습니다.
자연인이 되러 ㅎㅎ
와이프를 고쳐쓸 수 없을가요?
사랑의 자장가로 들으면 됩니다. 고치려다 쫒겨나는 수가 있어요.
근데 저건 어디에 쳐서 먹어요?
보통 빵에 발라 먹지만 토마토 등과도 잘 어울리고 그냥 와인 안주로 멋어도 맛있네요
감히 머슴이 마님을 어찌... ㅎ
수도권 확진자 증가로 4단계 했더지 지방으로~ 지방으로~
벌써 뉴스보니 동해안 해수욕장 등지에서 확진자 급증하더라구요~
이러면 4단계 실시하는 의미도 없는듯... 에휴~
우리 동네도 다리아래가 명당이지요.ㅎㅎ
전 내일 인제 하추계곡으로 갑니다.^^
2박3일 놀다 올려고요^^
인제 좋지요 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Hello @raah
I like your post
I want to cordially invite you to participate:
https://steemit.com/hive-141434/@hive-141434/concurso-dibujando-exteriores-contest-drawing-exteri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