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다리밑 고기굽기, 강원도로 몰려오네요 서울사람들이View the full contextluckystrikes (76)in #krsuccess • 5 years ago 요즘은 와이프 잔소리가 없는 곳이라면 아무 산에나 가고 싶습니다. 자연인이 되러 ㅎㅎ
와이프를 고쳐쓸 수 없을가요?
사랑의 자장가로 들으면 됩니다. 고치려다 쫒겨나는 수가 있어요.
근데 저건 어디에 쳐서 먹어요?
보통 빵에 발라 먹지만 토마토 등과도 잘 어울리고 그냥 와인 안주로 멋어도 맛있네요
감히 머슴이 마님을 어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