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소한 생각] <#60> 선진국이란 국민의 수준을 말한다

in #kr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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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이 상한 사람에게 따질 것인가?

이성적 세계관과 감성적 세계관을 서로 혼재시키면 혼란에 빠진다.
감성적 세계에서의 이성적 논리는 무기력하다.
화합되기 어려우며 상충되기 때문이다.

올바른 이념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면 권력에서 균형의 힘이 깨어진다.
혼란 속에서 경제적 동인은 기회주의자로의 변질이다.
자칫 이타적으로 감동적이거나 아름다워 보이는 이상을 쫓는다.
잘못된 이념에 의한 정책이나 사회적 영향의 손실과 희생은 막대하다.
이성적으로 옳고 바른 이념을 추구하고 실현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 선의로 포장된 길은 꽃 길이다.

낭만적 희망은 차가운 이성보다는 따뜻한 감성적 호소에 치우치기 쉽다.
유토피아적 선한 의도는 잘 포장되어 닦여진 지옥으로의 길일 가능성이 높다.
험한 자갈밭인 이성의 힘은 불편하고 고통이 따른다.
권력의 힘은 우월적 희열을 느끼게 해 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성의 힘을 약화시킨다.

국민의 행복은 주관과 개성에 따라 다르다.
국가가 나서서 제도적 방법으로 간섭할 일이 아니다.
국민의 요청에 따라 불행이 오면 도움을 주고, 예방을 위한 소극적인 정책에 그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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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에 따뜻한 감성을 대위시키면 폭발적 힘을 만들어 낸다.

선진국으로의 진입은 국민들의 지적 수준의 도약과 함께 이루어 진다.
변화하는 세상의 규칙이나 가치체계인 세계관이나 이념은 저절로 깨우쳐 지는 것이 아니다.
사회적 혼란은 이념의 충돌이다.
옳은 이념을 선택하는 국민들의 지력이 선진사회를 지탱한다.

이념의 본질은 이치에 맞는 가치관이나 옳은 세계관인 진실이어야 한다.
감성적 접근으로 수단의 정당화를 재단할 수 없다.
적당한 타협에 의한 중도적 성향을 인정하게 되면 오류에 의한 불확실성을 높여 상당한 거래비용을 발생시킨다.
그러나 올바르게 확립된 이성적 세계관에 감성을 대위시키면 신비롭게도 열정의 위대한 힘이 발생한다.
국민의 민도를 높이고 옳은 이념을 시급히 정립하여야 할 이유이다.




<#59> 도시의 밀집한 지식이 문명을 창출한다
<#58> 기회는 근원적으로 평등하게 오지 않는다
<#57> 정직이 정책보다 우위이다
<#56> 생각은 과거에 익숙하다
<#55> 기대치는 언제나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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