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도라지 위스키, 글쓰기 공모전 공지입니다.

in #kr2 years ago (edited)

도라지 위스키.PNG

주제: 낭만에 대하여 (낭만에 대한 정의는 '무한히 자의적'이어도 됨을 밝힙니다)
형식: 글쓰기(산문 한정) 범주 내에서 자유 (사진, 그림, 웹툰 등은 출품할 수 없습니다)
  • 심사의 어려움 때문에 운문 출품 역시 금지됩니다.

자격: 07월 07일 0시에 이 대회 참가를 위해 급히 계정을 생성할 뉴비부터, 저를 뮤트하신 분들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불이익 절대 없습니다.

분량: 1400 - 2000자 (공백 포함)
접수: 07월 07일 0시부터 07월 13일 24시까지(다음 주 금요일 자정까지)
  • 접수 기간이 긴 이유는 대회가 충분히 홍보되지 않았고 최대한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더불어, 낭만이라는 주제가 쉬운듯 하면서 많은 고민을 자아내게 한다는 의견이 있어 그 사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경험(ex. 예술작품 감상, 첫 사랑의 기억 소환 등)을 하셔도 좋고 여유 있게 글을 쓰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길게 잡았습니다.
발표: 07월 17일(화요일) 예정, 더 빨라질 수는 있지만 늦어지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 응모는 1인 1회로 한정입니다.
상금

으뜸상 1명 40SBD
버금상 1명 30SBD
아차상 7명 이상(미정) 각각 10SBD

  • 현재 심사위원으로 활약해 주실 @bookkeeper님의 30SBD 후원, 저의 동갑내기 절친 @zzing님의 10SBD 후원이 있었습니다. 이미 아차상 7명 분의 상금은 확보된 상태입니다.

원래 아차상 예산 30SBD+@bookkeeper님의 후원 30SBD+@zzing님의 후원 10SBD
더불어 07월 13일 자정까지 @garden.park이 대회 관련글과 개인 포스팅으로 받는 모든 보팅 금액 중 SBD로 적립되는 부분은 전부 대회를 위해 활용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제게 많은 보팅을 해달라는 말은 절대로 아닙니다. 이왕 대회를 주최하는 입장에서 그 때까지 모은 스팀달러를 대회를 위해 사용하고 싶은 개인적 목표일 뿐입니다. 어떻게든 아차상 상금을 최대한 모아 7명 이상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응모작에는 @peterchung님께서 85% 이상의 보팅을 약속 하셨습니다.
응모방법

접수 기간(07월 07일 0시 - 07월 13일 24시) 내에 작품을 본인 계정에 포스팅합니다. (07월 07일 0시 이후에 포스팅 하셔야 유효합니다. 기간을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07월 07일 0시 전에 올릴 [출품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출품 의사와 포스팅 링크'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ex. 가든팍: https://steemit.com/kr/@garden.park/4tm1dv, 출품합니다!

제가 07월 07일 0시 이후로 매일 밤 10시쯤 하루동안 출품된 작품을 수집하러 다니겠습니다. 수집된 것들은 [출품 관련 포스팅]에 제가 리스팅(리스팀 아닙니다. 나열 입니다)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대문용 이미지 한 장 이외에 어떤 이미지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오직 글만 심사에 활용됩니다.
글자 수는 지켜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네이버에 '글자수세기' 라고 치시면 프로그램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

스팀잇의 풍운아, 낭만 검객, 약손요법의 대가 (물론 약손요법이 무엇인지는 아직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peterchung

본인 도서의 파수꾼, 빼어난 미녀, '내 책은 내가 지킨다' 필리핀의 켈베로스
@bookkeeper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스티미언 1인, 그래도 대학 시절 조교하면서 채점한 서평만 수 백편
@garden.park

이렇게 세 분 모셨습니다. 세 분 모두 본인의 역량 부족을 강조 하셨습니다. 네 죄송하지만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뛰어난 자질을 기반으로 심사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소 편파적인 심사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편파가 특정 스티미언에게 유리함을 의미하는 편파는 아닙니다.)

어쩌면 유달리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한 후 향이 좋은 테이크 아웃 커피와 함께 한 글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100%의 전문성이나 넘볼 수 없는 권위로 하는 심사를 약속 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글을 몰입해서 읽고 최대한 필자의 심정에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저를 제외한 두 분 역시 나름의 방법으로 심사에 최선을 다 해주실 분들입니다. 작품을 내주실 분들에게 심사위원을 믿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추가

자신의 언어로 적으신 글을 원합니다. 접수 기간 (07월 07일 0시 - 07월 13일 24시) 안에 포스팅 하신 글만 출품작으로서 유효합니다. 접수 기간 내에 수정은 자유롭습니다. 심사는 접수 마감 이후에 진행 되니까요!

(행여 추가 스폰을 받는다면 모두 아차상의 인원을 늘리는데 활용될 것입니다.)

kr-pen 태그를 자주 활용하시는 분이라면 이 공모전을 보면서 예전 [제1회PEN클럽공모전]이 떠오르실 겁니다. 저도 그 대회에 작품을 출품했고 3등을 하는 영예도 얻었습니다. 이 대회는 김작가님이 주도하셨던 대회의 오마주입니다. 모든 방식이 그 것과 유사합니다. 저는 제 기억에 있는 그 대회를 대신하는 의미로 이 대회를 여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받은 호의를 스티미언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오래 전부터 이 것을 생각해 왔을 뿐입니다. 오마주 할 수 있는 본보기를 만들어 주셨던 김작가님과 당시 심사위원 분들, 후원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모두에게 따뜻한 스팀잇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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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우리 삶에도 낭만은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하고 만나고 또 살아가고...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그 발자취들을 따라가 보고자 합니다. 늦은 밤, 회식자리를 견디려고 내가 불렀던 ‘낭만에 대하여’의 진짜 주인을 찾고 싶어 이 공모전의 심사위원 자리를 수락했습니다. 여전히 저는 남의 글을 심사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어리던 시절의 그 노래구절들 흥얼거리는 그 누군가의 낭만을 읽고 공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garden.park 님의 용기있는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글 하나 쓸 때에도 다른 이들의 반응을 신경쓰고 힘이 들어간 글을 쓸까봐 글도 못쓰는 저에게, 이 도전은 저와 같은 이들에게 스팀잇을 하는 이유를 말해주는 친절한 이벤트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마음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랍니다.
P.s. 빼어난 미녀 라는 말을 꼭 넣어달라고 제가 부탁했습니다 ㅋ

이제 소문 다났습니다. 빼도박도못하는 미녀가 되셨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오늘부터 마스크를 끼고 다닙니다 ㅎ

미녀 심사위원 소문에 벌써부터 들썩들썩 합니다ㅎㅎ

아싸~! 일단은 성공입니다 ㅋ 그 미녀가 나이가 좀 많아서 걱정입니다ㅜ

아아, 제 인생에 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적이 있었나부터 기억을 소환해 보려 했지만...없네요ㅠㅠ
공모전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알고보니 최고미남! 이었다는 글이 나오는거 아닐까요? ㅎㅎ

빼어난 미녀에겐 언제나 손구락이 부들부들 떨며 보팅을 누르고 말죠. ㅎ

리스팀은 시차를 두고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tag를 다는 growthplate 카톡에 홍보하고 참여독려를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큰 마음 내신 박정원님께

따봉!

박정원님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원 따봉.PNG

ㅋㅋㅋ. 이제 박정원님이라고 표현 안할께요. 저는 그냥 가든박님을 한글 우리식으로 번역한 죄밖에 없어요. ㅋㅋㅋ

누가 봐도 뻔한 닉넴을 선택한 자의 숙명이지요

@garden.park님 안녕하세요. 아리 입니다. @songa0906님이 이 글을 너무 좋아하셔서, 저에게 홍보를 부탁 하셨습니다. 이 글은 @krguidedog에 의하여 리스팀 되었으며, 가이드독 서포터들로부터 보팅을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참가하고싶네요.ㅎㅎ 이런건 처음이라서...
그냥 글쓰면되는거죠?

네 그렇습니다! 7월7일 0시 이후에 출품 하시고 싶은 글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포스팅 하시고, 제가 올려 놓을 [출품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참가 의사와 출품 하실 글의 링크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제가 글로 설명하는 것이 어려우실 수 있으니 7월 7일 0시 이후에 제 블로그를 방문하셔서 [출품 관련 포스팅]을 보시고 다른 분들이 하는 것을 따라 하시면 될 듯 합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예전 네이버 웹툰 오늘의 낭만부가 생각납니다. 리스팀하러 다시찾아올게요.

여전히 보고 있는 것은 헬퍼랑 고수 뿐이지만 르바님이 생각난다고 하시니 한 번 찾아 봐야겠습니다, '오늘의 낭만부' ^^!

좋은 공모전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도 꼭 참여하도록 할게요 !! ㅎㅎ 주제부터 벌써 설레이네요. 낭만이라니 ㅎㅎ

와우! 정말 처음 뵙는 듯 합니다~ 역시 스팀잇에는 멋진 분들이 곳곳에 계시는군요. 참여 의사를 밝혀주시니 매우 기쁜 마음이 듭니다. 더구나 대회 의도에 걸맞게 설레여 하시기까지!! ^^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해보고 싶은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ㅜ
응원합니다~!!^^

제가 지난 번에 제1회PEN클럽공모전에 출품할 당시의 노하우를 공유하자면, 저는 당시에 제 글을 내기 전에는 다른 분들의 글을 일절 읽지 않았습니다. 뭔가 저만의 글을 쓰는데 있어 영향을 받을 것 같아서였죠..! (네, 별로 쓸모 없어 보이는 노하우 공유 죄송합니다) 응원도 주시고 참여하려는 마음도 가져 주시니 저는 너무 감사하고 흐믓합니다! ^^

굉장히 동감하는 부분을 이야기해주셨는걸요^^
피드를 많이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영향을
받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어쩌면 커피보다는 도라지 위스키 한잔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겠군요. ㅎㅎㅎ근데 도라지 위스키가 없...ㅠㅠ

저도 도라지 위스키를 마셔본 적은 없는지라..전설의 포켓몬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 것이 있어서 한 잔을 곁에 두고 글을 쓴다면 거의 무조건 좋은 글이 나올 듯한 느낌적인 느낌도 듭니다! ㅋㅋㅋ 저는 심사를 하기 전에 이터널 선샤인을 다시 볼 계획입니다! ^^

잘 준비해서 참여해보겠습니다 ㅎㅎ

여유를 가지고 쓰신다면 분명히 좋은 글이 나올 것 같습니다! 만족할 수 있는 글 쓰시기를 제가 응원합니다! ^^

대박사건!!

모두들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

정말 탱글탱글해 보이십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해볼라 했더니 너무 쟁쟁한 분들이 많아
기죽네요. 분위기도 그렇고요....

절대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제가 예전에 제1회PEN클럽공모전에 응시할 당시에 저도 매우 뉴비였지만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 주시고 공감도 해주셨습니다. 도잠님도 부담 없이 쓰시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멋에 취하실 수만 있다면 글은 저절로 따라 나올겁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리스팀해요.

관심 가져주시고 리스팀까지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참가해보고 싶어서 리스팀 해갈게요 ㅇㅁㅇ/

참가 의사도 밝혀 주시고 리스팀까지 해주시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

이 포스팅은 안물어 보고 리스팀 완료!
ㅎㅎ
응원합니다!

요즘 행운의 여신(@lucky2)님의 가호 속에 지내고 있어 감사함과 기쁨이 한량 없습니다. 늘 타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싶어하시는 럭키님의 스팀잇 활동과 그 마음 씀씀이에 저도 동화되어 갑니다. 여러가지로 크게 의지가 되고 제가 하려는 일이 좋은 의미와 영향력이 있을 수 있음을 럭키님이 확인시켜 주시는 느낌이 들어 제 의지도 강해집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

소설은 안되나요? 엊그제 보고 절반 써놨다네요. ㅋㅋㅋ 이번 대회 참가자도, 좋은 작품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저는 늘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지만요 ㅎㅎㅎㅎ

소설도 크게 환영합니다! 에빵님의 봄의 아스파라거스 같은 힘은 낭만 그 자체입니다! 에빵님의 참가가 있다면 대회의 질과 긍정 에너지가 크게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오랜만에 아스파라거스 구이가 먹고 싶습니다 ㅜㅜ! (매일 아스파라거스 이야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레퍼토리를 바꾸겠습니다 ㅋㅋㅋㅋ) 덕담 감사합니다 '-^

좋은 작품 많이 출품 되기를 기대합니다.

응원해 주시니 힘이 됩니다. 좋은 작품들이 나오면 그 것들에 걸맞는 심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낭만이라...

주제가 모호한데...
나만의 낭만이라면
한번쯤 정리해보고 싶네요.

좋은 이벤트
잘 되길 빕니다.

예! 그 단어를 적었어야 했는데 본문에 넣지 못 했습니다. '나만의 낭만'이 키워드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100명의 스티미언이라면 100개의 낭만이 있을 것이라고 감히 예상합니다. 평소에 좋은 글을 쓰시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참가해 주신다면 크게 영광일 듯 합니다.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

공모전을 주최하시는 @garden.park 님이나 댓글로 응원하시는 분들이나 모두 즐거워 보이네요. ㅋㅋ 요즘 조금 침체된 스팀잇에 이런 좋은 이벤트가 활력을 넣어줬음 하네요!

네! 말씀하신 그 것이 이 공모전을 여는 유일하고 중대한 이유입니다~ 역량이 부족한 제가 여는 공모전임에도 많은 분들이 좋게 생각해 주셔서 저 역시 설레이고 기쁩니다. 그 동안 웹툰을 유심히 안 보고 있었는데 아까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앞으로 팬으로서 응원 하겠습니다! ^^

송가님..처음부터 지금까지 받은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이루 다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늘 제 활동을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면 제가 받은 모든 호의 중에 송가님의 배려가 가장 크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언제나 받은 것을 돌려주는 스티미언이 되고자 합니다. 오래오래 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ㅜㅜ!!

오빠 화이팅~~

멋진 이벤트 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해서 좋은 이벤트 되기를 기원합니다. 리스팀합니다.

응원의 말씀과 리스팀으로 홍보까지 해 주시니 매우 감사합니다. 이전부터 이시스님의 좋은 글을 보고 있었으면서 이제야 교류하게 되어 제 소심함을 반성합니다. 수준 높은 분들의 참여에 걸맞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리스팀하고~ 쓸 수 있으면 써 볼게요.^^
스팀잇에 좋은 기운 후~불어쥬서서 감사해요^^

미미별님에게도 늘 좋은 기운이 흘러나와 뵙기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리스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참가해 주신다면 저는 영광입니다! ^^

글쓰기 공모전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묵직하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적으로 마무리까지 달려갈 수 있도록 부족한 역량이지만 노력 하겠습니다!

한두편도 아니고 여러 글들 보고
또 의견 취합하고 하는것 자체가
엄청 수고스러운 일일텐데요.
진짜 대단한 일 하시는 세분께 박수를!

저야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제가 피터님과 북키퍼 누님께 큰 빚을 지는 기분입니다. 대회를 마무리하고 어떤 식으로든 그 두 분께 보답을 해야할텐데 여러가지 생각이 들고 그래도 결국 제 무리한 부탁도 흔쾌히 들어주신 두 분께 무한히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ps. 선셋님의 참가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ㅋㅋㅋㅋㅋ ^^

와~ 펜마을에 또 한 번의 글 파티가 벌어지겠군요! ^^ 주최 및 심사하시는 분들 수고 많으시겠습니다! 이런 시도 자체가 스팀잇을 살찌우고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수많은 낭만들~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ㅎㅎ

제1회PEN클럽공모전이 마무리 된 후, 모든 출품작에 대해 촌철살인의 코멘트를 해주셨던 기억이 여전히 생생합니다. 심사위원을 부탁 드리고 싶은 마음이 없지 않았으나 그 간 제가 다가가지 못 하고 나눈 교류가 없어 아무 말씀 드리지 못 하고 대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심에 너무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이런 기회들을 만들어주시는 분들 참 멋지십니다. 다양한 심사위원이 여러 관점으로 심사하는 게 대회마다 특성과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낭만에 대하여

제겐 너무나도 어려운 주제군요.
진짜로 도라지 위스키 한 잔 걸치고
도라지즙 짜듯 낭만을 짜내어야겠어요.ㅎ
저 술집 어디 있나요?^^
나름대로 멋을 낸 마담과 한잔 하고 싶네요.ㅎ
많은 분들 참여하시라고 리스팀했어요.
스팀잇의 낭만 자객님들 모두모두 도전하세요!^^

쉽습니다.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이별의 달콤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올 것에 대하여... 적어주시면 됩니다.

다시 못올 것....에 대하여 쓰도록 하겠습니다.

재미있겠어요. ^^
저도 시간되면 참여해볼게요. ^^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이 쓰고 읽고 느끼는 모두의 행사가 될 수 있다면 많이 부족한 저이지만 아주 행복할 듯 합니다^^

오랜만에 이벤트로 스팀잇에 활기가 생길 것 같네요!!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조금은 축 처진듯한 스팀잇에 약간의 생기와 활기라도 불어 넣을 수 있다면 이 공모전의 목적은 100% 달성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기대와 응원을 주시니 저도 웃음이 나고 잘 진행해 볼 수 있는 힘도 생깁니다..^^

아앗 엄청난 상금~ 글 쓰시는 분이었군요! :)
덕분에 듣도보도 못한 도라지 위스키라는걸 상상하고 있습니다.
돌려주는 따뜻함이 있는 공모전~ 흥하길 바랍니다~~

도라지 위스키는 저에게도 상상의 음료입니다! 언젠가 구해서 마셔본 후에 꼭 후기를 스팀잇에 적어야겠습니다 ㅋㅋㅋ 저도 따뜻함이 있는 공모전이 되기를 가장 바랍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런 이벤트 기획하고 진행하시는 모든 분들 늘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써 만들어주신 재미난 이벤트 꼭 참여로 함께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시겠다고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직접 출품까지 하신다면 더욱 뜻깊은 이벤트로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해서 대회를 꾸리겠습니다! ^^

약속드린대로 참여합니다 ^^
https://steemit.com/kr-writing/@travelwalker/7gjyui
부끄럽습니다만... 그래도 열심히는 썼습니다 ㅎㅎ

앗, 출품의사와 링크를 걸어주실 포스팅은 오늘(07월06일) 밤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07월 07일 0시 이후에 올려주시는 포스팅부터 출품작으로서 유효합니다..ㅜㅜ

ㅋㅋㅋㅋ 다들 그렇게 알려 주시네요 ㅎㅎㅎ 프리퀄 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

@garden.park님 제가 너무 성급하게 낭만 포스팅을 했는데 이건 예고편이라고 홍보라도 해 줄 수 없나요? ㅎㅎㅎ

https://steemit.com/kr/@tailcock/66qo8r

출품되지 못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포스팅이네요.ㅠ.ㅠ

예, 제가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큰 도움을 못 드릴 수도 있다는 점 미리 말씀 드립니다. 출품 방법에 있어 혼선을 드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아 괜찮습니다. 어차피 입상은 상상도 안했으니까요?
그냥 전 이런 행사에 참가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을 뿐이네요.
제가 너무 성급하게 포스팅한 것이 잘못이니 맘에 담아주지 마세요.
재밌는 이벤트를 개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헤헤 이벤트 시작되었군요 :0 화이팅이요!!

오늘 밤 자정부터 시작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ㅜㅜ 하지만 공모전에는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최대한 기울여야겠습니다! yuky님의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

아니 왜요 아니 왜 ㅠ
좋지 않은 일이 얼른 괜찮아지기를 바랍니다....

더더욱 화이팅이요..!!

멋진 공모전이라 리스팀합니다! 저도 참여해보고싶네요. 영감을 찾아 떠나야겠습니다~

오 간만에 재미있는 이벤트네요
혹시 산문시 형태는 가능한가요

네, 산문시 형태는 가능합니다! ^^

좋은 이벤트에 많은 사람이 참가하면 좋겠습니다. 하이팅~~~~

끝까지 응원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쓰셨는데 제가 홍보해 드리지 못 해서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가 아니라도 제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궂은 비 내리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곳에 궂은 비가 내리는 날 라라님이 적으실 글을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응모해보고싶은데 태그는 상관없나요?

네, 태그는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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