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톤의 보팅 없는 댓글 어떻게 생각해? 나도 스파가 있었으면 좋겠다...(♥반말주의)

in #kr-gazua8 years ago (edited)


비도 오고 그래서, 그래...
우중캠핑의 추억...도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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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가즈아체로 쓰려구 해.
반말주의, 알지?^^


@hersnz 켄스타님의 스팀잇 사자성어 중에서 ‘동병상련’과 ‘절치부심’에 대해 생각이 많아, 내가, 요즘, 사실...

동병상련: 도와준다고 맞보팅 했는데 보팅 금액이 서로 $0.00일때 이를 동병상련 이라고 한다.

절치부심 : 보팅파워 100보충을 기다리며 댓글만 달고있는 것을 절치부심이라 한다.


내가 아직 플랑크톤이다 보니, 아닌가? 스파가 없어서 그런가? 보팅을 몇 차례하고 나면 보팅을 해도 금액이 올라가지 않잖아. 말하자면 헛보팅, 빈보팅이지ㅠㅠ

이런 경우 솔직히 민망하게 느껴져. 그래서 빈보팅이 될 것 같으면 댓글을 남기는 것도 망설여지구...

다행히 현재 밴드위스 걱정은 없어. 미술관 철이님 @feyee95님께서 스파를 임대해주셨거든. 미동님? 감사해요. 여행 잘 하고 계시나요?^^


보팅 없는 댓글은 앙꼬 없는 진빵같다.

라는 글을 본 후로 나는 쉽게 댓글을 달 수 없어. 보팅 몇 번 하고 나면 보팅을 눌러봤자 0.01도 올라가지 않는 거야. 막 보팅하는 스탈이라 늘 보팅 파워는 20~30%.

처음엔 뭣 모르고 인스타그램의 하트와 같은 줄 알고 좋은 글, 공감가는 글이면 막 누르고 다녔어.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보팅해봤자 금액에 변화가 없는 것을 알아챘지. 헐~ 눈치가 없는 편이라 꽤 오래 그러고 다녔는데 보팅 없는 댓글은 앙꼬 없는 진빵같다는 걸 본 후 나의 빈보팅이 민망하고 부꾸럽고 해서 댓글의 횟수가 확 줄었어.

그래서....
스파가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지.
나도 스파가 있음 당당하게 보팅하고 댓글도 달텐데.
그렇지만 투자할 여력은 없고.
그래서 지금 있는 스달로 스파 임대를 받아볼까 고민도 하고 있어.


어쩌면 이 순간에도 뉴비들은 스팀을 구매하고 파워업을 하거나 스팀잇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있겠지.
어쩌면 그게 정답일지도 몰라.
이렇게 넋두리나 하고 있는 건 해결책이 아니지-_-:::

무튼, 스팀잇은 멘탈이 강해야 살아 남을 수 있는 것 같아. 보상을 비교하지 않는 멘탈도 필요하고.... 이런 저런 생각을 뛰어넘는 강한 정신력이 필요해. 정신력보다는 스팀파워가 필요할까?
이런 생각이 점점 드는 건 뉴비 명찰을 뗄 때가 다가와서인 것 같아.ㅎㅎ 뉴비도 아닌데 그럼 안 될 것 같으니까...ㅠㅠ

이젠 나도 스파가 있었으면 좋겠다...


솔직히 보팅없는 댓글 어떻게 생각해?
댓글도 반말이다!!ㅎㅎ





참, 나는 앙꼬 없는 찐빵 좋아해.ㅎ
중국집 꽃빵처럼 좋아해.ㅎㅎ


[madamf’ Steemit]

스팀잇은 민주적이야. 보팅봇과 보팅풀, 셀봇이 존재하지만... 그렇지 않니? @skan?
스팀잇의 火力은 욕망이다. 욕망이 가득한 이곳, 스팀잇에서 歸依한 자를 찾을 수 있을까?
스팀잇에서 누구와 친하게 지내야 할까요? 에너지 수준, 가치관, 정신적 성숙도를 살펴보세요.
스팀잇은 글 써서 돈버는 곳이 아니다? & 암호화폐는 사기다?
스팀잇은 내리사랑의 聖地
오직 한 가지, 스팀잇 하나 제대로 하는 법을 확실히 알게 되면, 천 달러를 버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거야.
For happiness, you will feel first. 행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스팀잇을 느껴야 하리라.
STEEMIT! LIKE YOU DON’T NEED MONEY! 스팀잇하라! 보상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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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도없고 댓글도 '팔로우하고갑니다~' 이러면 싸대기날리고싶은데
그런게 아니고 제대로된 댓글이면 좋지. 보팅이없든있든

나도 보팅이 있든 없든 짧든 길든 진심이 느껴지면 좋아.
보팅이 있는지 없는지 찾아보는 건 아니니깐.
걍 나 스스로 느끼는 민망함, 자괴감 같은 거지.

보팅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거 같아... 나도 댓글 달 생각은 하는데 보팅해야 겠다는 생각은 정말 잘 안들거든... 보팅은 습관인 것 같기도 하고... 보팅 파워가 언제나 80% 이상인데... 고래들에게 매번 보팅 안한다고 뭐라해도 스스로가 보팅 파워만큼 매일 매일 소비하는 것도 참 쉽지 않은 것 같아... 보팅 잘하는 사람은 정말 대단함....

와~ 보팅파워를 잘 유지하는구나. 난 보팅을 먼저 해서 늘 파워가 바닥이야. 그러다 보팅액이 올라가지 않으면 댓글도 그만 달게 되고. 금방 맥아당한테도 보팅을 두번 하고 왔잖아ㅎㅎ

유지가 아니라 방치인 거 같아. 이 글을 보고 되게 뜨끔함. 보팅하는 습관을 들이거나 습관적으로 보팅해야 겠어!!

방치는 죄야 ㅋㅋ

웅 고마워 보팅!!

그냥 생각없이 보팅없이 댓글 막 달았는데... 그럼 안되는 거였어?

아냐, 아냐 ㅎ 그래도 되는 거야.^^
내가, 그냥 내가 혼자 그렇게 느껴져서 그래ㅠㅠ

일단은 부담갖지말고 천천히 즐겨봐~!

얼마동언이나 천천히 즐겨야 될까요..ㅋㅋ

즐길 수 있을 때까지?ㅎㅎ

웅 ㅎㅎ그럴게 ㅎ고마워~!

솔직히 그 부분은 문제인듯..
나도 풀보팅 해봐야 0.03인데 이마저도 얼마 하다보면 0.02로 내려가곤 해...
그런 면에서 스팀잇에서 초반에 뉴비들을 위해 특정 기간동안이라도
의미있는 적어도 0.05 정도는 찍힐수 있는 스파정도는
좀 무상 임대를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싶어...
물론 그러면 어뷰징이 걸리겠지만
방안을 잘 생각해보면 어뷰징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일단 내가 보팅하는 것이 상대에게 도움이 된다는걸 느껴야
뉴비들도 여유자금이 생기면 스팀을 살텐데 말이지...

나두 공감.
징징대지 말고 스파업해라. 이런 의도겠지.

플라크톤끼리뭘...
어느정도 공감한다는 댓글만 있어도 기분좋지
보팅은 능력껏이지뭐..

모두 그렇게 느끼는구나.
공감 댓글이면 좋지.
내가 과민했나봐.... 반성 ^^

보팅이 꼭 금액이 중요하나... 안하는거보다 해주면고맙지
앙꼬없는 찐빵도 배고플땐 감지덕지야

ㅋㅋ 나 배고파 ㅎㅎ

쓰릉흔드!!♡

가 마음에 들어서 팔로했어 ㅎㅎ

0.01 달러 밑으로 0.001 요렇게라도 보팅이 들어가지 않을까요...???

저도 스파가 적어서 금방 보팅이 떨어지는데 그래도 꾹 꾹 누르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럴까요?ㅎㅎ
다음엔 반말 부탁드려요 ^^

보팅없이 쏼라쏼라 영어 댓글 하나 써놓고 도망가는 것만 아니면, 보팅이든 댓글이든 둘 다든 전부 고맙던데.

하하 나도 동감

난 그런분들께도 찾아가서 보팅해줘 ㅎㅎ
넘 오지랖인가 ㅎ

근데 내생각에 보팅은 일종의 '성의표시'라고 생각해
보팅이 꼭 '너한테 돈준다~'는 의미보다는 '나 이 글 좋아~'라는 의미도 큰거니까
얼마가 오르는지 보다는 마음을 전한다는게 큰 의미라고 생각해
개인적으로는 공보팅(이라고해도 안보이는 숫자는 오름)이라도 하는게
보팅없이 덧글만 다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게 가끔 보면 여기저기
보팅 없이 덧글만 달고 다니면서 고래한테만 가서 보팅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건 기회를 노리는 사람 같아보여 벨루더라...
그냥 고민하지말고 맘에드는글엔 보팅누르고 덧글달고 해버려
스스로 위축되지만 않으면 와서 보팅도하고 덧글도 써주는데
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ㅋㅋㅋ

스스로 위축!

바로 그거야.
위축된 상태가 된 게 명성도 50이 넘어서면서였던 것 같고.
뭘 모를 때는, 내가 공부하는 걸 싫어해서 몸으로 겪어봐야 하는 스탈이라 지금도 잘 모르지만, 아무 생각 없었는데...
요즘 이런 생각이 심해지네.
무튼, 쿠보 네 말대로 할게. 그게 정답인 거 같아.
고마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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