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의 <육아맘, 육아대디 다 모여라> 제1회 육아 수기 공모전 수상작 선정

in #kr-contest14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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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ongyi님이 그려주신 소철집안입니다.

송이송이 예쁜송이님께 감사드리며 ^^


해피워킹맘(@happyworkingmom)님께서
아래의 글을 올려주시고..


<육아맘, 육아대디 다 모여라> 제1회 육아 수기 공모전

선정작을 저나 마스터에게 뽑아달라고 하시어..
제 이벤트였다면 제 맘이지만..
이번에는 육아를 전담하였던(실상 제가 했던것이 없었기에)
마스터에게 수기작을 뽑아달라 졸랐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글을 정독한 마스터가 아래의 결과를 주었기에 그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글(그림)을 읽는내내 행복했습니다.

이땅의 모든 엄마(아빠)가 같은 마음으로

저마다의 사랑을 듬뿍주며 아이들을 길러내고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참 다행입니다.

  • 난생처음 떨린심장을 부둥켜안고 펑펑 울었을 @leesol

  • 마치 오래전 그날이 사진찍혀 남아있는듯 어제처럼 생생한 하루이야기속 @tata1

  • 의사로 아빠로 2시점을 동시에 달리며 분만실안 숨가쁜 전율과 행복을 전해주신 @Forhappywomen

  • 아기의 두번의 큰수술과 아픔을 똘똘뭉쳐 가족과 함께 이겨내는 굳은심지를 가진 @floridasnail

의 이야기는 진정한 육아일기의 진수 였습니다.

단지 1등 선정의 기회를 제게 주신다면

제가 보는 육아는 사랑가득하고 독립적인 어른으로 자라도록 돕는일이라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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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heyna님 의 글을 선정하며 위 밑줄친 글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물론, 언급되지 않은 육아수기 모두 감동이었답니다.

참,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일요일 밤12시까지 눈빨개지도록 들여다보게 해주신 @happyworkingmom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이땅의 모든 엄마아빠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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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소철님~ 제가 선정된건가요????
주말에 신랑이 아이들과 외출을 해줘서 여유로워진 기분에 육아수기공모전 참가작들 저도 다~~~읽어봤거든요. 정말 한편 한편 때론 가슴 저리게, 때론 흐뭇하게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다들 너무 잘 써주셔서 제가 선정된게 넘나 죄송스럽네요 ㅠㅠ

12시까지 밑줄 쫙쫙 그어가며 눈 벌게지도록 읽어주신 마스터님께도 감사드리고, 요런 이벤트를 기획해주신 해피워킹맘님에게도 감사드리고, 제 글을 읽고 댓글로 소통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많은 이웃님들에게도 너무나 감사드려요 ㅠㅠ

미스코리아 수상 소감도 아닌데 왤케 감사드릴 분들이 많은 것인지^^;;; 그래도 감사드릴수 었어 행복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미스코리아 갔다가 빵 터졌습니다 ㅎㅎ
아마도 이번 선정위원을 마스터를 초빙하여 다른 글보다 레이헤나님의 글이 마스터의 마음을 더 울려주셨던 것이 주효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 역시 레이헤나님의 글을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졌다는 말씀을 끝으로 축하드립니다 레이헤나님~
이런 장을 열어주신 해피워킹맘님께 다시 감사합니다

어무엇 하나 따를 수가 없습니다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레이해나님 진심 축하드려요~제가 읽어도 너무 감동적이고 공감이 가더라구요. 제가 이벤트를 계획했지만 정말 뿌듯하네요~ㅋ 저도 미스코리아 수상 소감에 빵 터졌습니다요~^^

레이해나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주말에 좀 빡센 일이 있어서 참가하신 분들 글을 다 읽어보지 못했는데, 마스터님이 솎아주신 부분만 봐도 왠지 마음이 뭉클 하네요 ㅠ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ㅇ<

축하드립니다 래이해이나님 ><

늘 뷧 북입니다~^^
그래도 더 큰 감동입니다~^+*

우와~~역시 소철님은 대단하세요~ 인기쟁이~ 부럽습니다. 이러다 마스터의 자리가 위태로워 지는건 아닌가요? 저 오늘 월차내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나머지 우수작을 어떻게 선정할 지 벌써부터 머리아프네요. 진짜 한 편도 그냥 읽은게 없네요. 혼자서 눈물 콧물 찍찍~ㅎㅎ 수고해 주신 마스터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네요~ 집안 청소좀 대충 해놓고 나머지 선정작들도 포스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심 감사드려요. 역시 마스터님께 심사를 부탁드리길 잘 한 것 같아요~헤헤~^^

해피워킹맘님..
제 할 일을 마스터에게 미룬듯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무척이나 잘한듯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헤헤

마스터의 시각에서 선정하였기에 특정인의 시각이 가미되어 있지만..
나름 최선을 다하여 선정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옆에서 토끼눈 되어 있는거 다 봤거든요 ^^

어쨋거나 해피워킹맘님 덕분에 좋은 경험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이벤트 주최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 전하는 마음들
자주 못 나눠 늘 미안합니다~^^

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고맙다는데? ^^

마스터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ayheyna 님 축하드려요~

플로리다님의 수기 또한 마음깊이 읽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제 주머니를 생각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플로리다님 ^^

제가 무슨...^^;;;

으아악! 플로라다님께 ㅜㅜ
그래도 보팅해주셨으니 신경써주시는거 맞죠 ^^

저도 플로리다님 글 흠뻑 빠져서 읽었네요 ㅠㅠ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플로리다님!♡

많은 공모전 글들을 읽으면서 선정하시느냐고 고생하셨을 것 같네요.
수상 선정 되신 분에게는 축하를 ㅎㅎ
그리고 선정되지 않은 저를 포함한 분들에게는 위로의 말을 전하고 갑니다^^

마지막 문구가..
저도 집에서는 항상 뭔가해도 선정이 안 되는데.. 어찌 같이 위로를 ㅎ~

앗...ㅎㅎ 그러시군요...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하고 갑니다...ㅎ

서로서로 토닥토닥 ^^

저도 어릴때부터 과자먹으면 항상 "꽝! 다음 기회에"가 나오던 사람인데... 요즘 이게 왠일인지 모르겠네요@[email protected]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제이탑님!
제이탑님 작품도 정말 추억 돋우며 읽었어요^^

히히~~ 역시 마스터님~~ 👍
래이해이나님 축하드려요~~ 저도 글 읽는 내내 찡했는데~
항상 밝고 긍정적이신 래이해이나님이셔서 더 놀랐던것같아요~ 제가 엄청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시죠?? ^^

마스터의 선정에 나름의 사유가 있더군요.
다~아 선정은 제 맘 이지요 ^^
그나저나 오늘은 또 어떻게 글을 올리시려고 ㅎㅎ

아~ 그때의 감동을 글로 남기기 참 어렵습니다~ 😬
쓰고 지우기를 수십번 하는중입니다~ ㅎㅎㅎ

기대반고대반 하지요 ^^

로사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로사님의 응원소리가 귓가에 들리는듯한 환청이 ㅋㅋㅋㅋ 수십번 쓰고 지우고 하고 계실 로사님의 글도 기다리고 있을께요^^

Good post I would like to make friend with you

Thnx bro :-)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님 ^^
후님의 아이디를 부를때마다
항상 입으로 가볍게 후~하고 부는 생각이 나서 항상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고생하셨습니다^^

뭘요. 실상 선정자의 입장에서 더 즐겁게 보았을걸요?

이번 기회를 통해 너무나 좋은 수기들을 접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밝히기 어려웠을 부분까지도 함께 나누셨던 참가자분들... 존경스럽고... 또 당선되신 분들 축하드리고요.
저도 참가해보려다가 초반 몇몇 글에 그만 움츠러들고 말았네요. (너무 훌륭해서... ㅎㅎ) 이땅의 모든 엄마, 아빠들 화이팅입니다!!!

보는 입장에서 제가 선정할 수 없겠다 싶더라고요
그나마 마스터의 기준점에 의해 선정했지만
많은 수기들이 선정작에 버금간다고 생각합니다

노아님이 글 왜 안올려주시나 기다렸는데...너무 아쉽지만 다음번을 기대할게요~^^

육아를 하며, 참 쉽지 않다 라는 것을 느끼면서, 생각해 보면, 내 부모도 그런 마음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문뜩 듭니다.
@sochul 님과 마스터님의 의미 있는 활동에 항상 응원을 보냅니다~!!

육아.. 세상에서 가장 중요면서 정답도 없는 일.
모든 부모들이 고민하는 이 일을
저도 잘 하고있나 문득문득 고민됩니다.
@skt1님 감사합니다.

@rayheyna님의 저 글들은 볼때마다 가슴이 찡해오는군요. 소철님 마스터님 선정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세상 모든 엄마 아빠 화이팅!

다시 컴백하신 욱사마님께 감사드리며
컴백으로 더 멋진 글 보여주실거죠? ^^

하하..그...그래야겠죠?ㅎㅎ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욱사마님 감사해요!
잘 돌아오셨어요~ 화이팅!^^

육아 수기 선정되신 래이해나님! 축하드리고 모든 글들이 마음에 와 닿아서 특히나 힘드셧을 것 같아요...두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스티밋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철님 마스터님 항상 응원합니다:)

선샤인야야님 이렇게 말씀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나름.. 마스터도 선정하느라 고민의 고민을 더했던 것 같았습니다. ^^
모두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공감할 내용이기에 더욱 그러했을듯 싶지요

그나저나 썬샤인님 집주인인 마스터글에 쓰려고 썬샤인님의 손글씨 대문을 하나 갖고 싶은데
혹시 하나쯤 만들어 주실 수 있으실까요? ^^

'마스터's Writing'으로요 ㅎㅎ

헙....+.+...소철님...저의 미약한 글씨체가 마스터님의 글에 함께 올려질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다니...(지금 엄청 수줍두근, 두근수줍 중입니다..진심으로 너무 기뻐서요) 혹시 '마스터's Writing' 글자 이외에 더 추가 시키고 싶으신 것은 없으신지요?? 아니면 저 글씨만 심플하게 원하시는지..+.+..(지금도 두근두근 중입니다..)

넵 심플이즈 베스트라 이것만 ㅋ

네 ㅎㅎ 감사합니다! 나오게 되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역시!!!! 야야님 글자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지요! 마스터님의 글자는 어떻게 탄생되어 나오련지 기대하고 있을께요 야야님!^^

저도요 ^^
가끔씩 가뭄에 콩나게 글주는 집주인이시라 ㅎㅎ

소철님 몇가지 써봤는데요, 최대한 오바스럽지 않게 심플하게 썼어요 ㅋ.ㅋ 이런 느낌을 원하시면 몇개더 만들어 보구요, 아니면 다른 글자스타일이나..글자두께 그런거 있으시면 거기게 맞게 써드릴 수 있습니다 :)







썬샤인님 이렇게나 다양한 손글씨 대문을 만들어 주시다니!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당장 내일 마스터가 준 글 한 편을 포스팅 하려했는데 감사합니다.
꼬~옥 대문으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멋진 작품을 만들어 주셨는데..
어떻게 응답해드릴 방법이 없어 댓글에 제가 할 수 있는 보팅의 힘을 실어 답해드렸는데 약소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썬샤인님~~

헙...소철님 O.O...미력한 글씨체에 풀봇까지... ㅜㅜ...제가 어떤 글씨체를 원하시는지 먼저 여쭤보고 썼어야 했는데...(제맘대로 써서 죄송해요) 몇가지만 올리고 그 중에서 맘에 드시는 걸 선택해 주시면 원하시는대로 수정해 드릴게요ㅎㅎ'' 그리고..다양하지는 않습니다ㅋ.ㅋ..미세하게 차이만 있고..(부끄럽고 막...그..그렇...)그리고 수정하는거 좋아해서 이렇게 요렇게 해달라고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바로바로 가능합니다 ㅎㅎ 전혀 어렵거나 힘들지 않습니다! 아무튼 너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소철님!!

앗! 벌써 막을 내렸군요.
전 그것도 모르고 한 일주일정도 하는 줄 알았네요.
에고 이번일에 또 수고를 해 주셨네요.
저도 덕분에 옛날 생각을 해본 좋은 기회였습니다.
레이헤이나님 글 저도 맘 저리게 읽었어요.
좋은 결과라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스타쥬노님 감사합니다
마스터의 선정노력도 신경써주시고
제 주머니도 신경써주심에 감사합니다. ^^

뭘요~^^
소철님 주머니가 빵빵해야
여기서 이벤트도 많이하시고
덕분에 저도 참가해 재미도 보고 상금도 받고 할려고 그러는 거지요.ㅎㅎ

좋습니다
그럼 얼렁얼렁 벌어야죠~
그나저나 고점에 물린 치킨부터 탈출해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감사해요 주노님~
저도 주노님 글 너무 잘 읽었어요!
따님을 그리 훌륭하게 키워 내셨으니 세상 부러울것 없으실듯 해요^^

레이헤이나 님은 자식들 걱정도 중요하지만
늘 자신을 먼저 챙기세요.
그래야 벽에 0칠할때까지 아이들이랑 재밌게 살죠.^^

ㅋㅋㅋㅋㅋㅋ정답이시네요! 알겠습니다 주노님!^^

이번 기회에 다른분들 이야기를 들을수있는 시간이되어 참 좋았습니다. ^^

선정한다고 토끼눈이 되어서리 열심히 수기를 보았던 마스터의 얼굴이 생각납니다 ^^

늦게까지 읽고 고민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지금쯤은 꿈나라로 돌아가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
이따 점심에 크로세인트님께서 글 주셨다고 얘기해주어야겠습니다.
마스터를 다신하여.. 감사합니다~

선정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모든 글들이 눈물바다를 만들었습니다 ㅠ

네 제 눈엔 모든 글이 주옥같았습니다.
제가 심사위원이 아닌 것이 다행스러울 정도였으니까요 ㅎㅎ
그렇지 않았음 혹시 해피우먼님이 ^^

아 제 스티밋 피드창이 뭔가 모르게 쌍큼하고 이쁜 느낌이었는데 송이송이 이쁜송이님 대문이 떠 있어서 그랬던 것이로군요 ^^ 선정하느라 꼼꼼히 읽어보셨을 마스터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ㅇ<

ㅎㅎ 네 맞아요 쏠님
송이송이 이쁜송이님작품입니다.
쏠님께서 그려주신 지금의 대문인 산토리니 사진을 보내달라셔서 드렸더니 이렇게 예쁜그림을 보내주시어 자주 사용해보려고요 ^^

그나저나..
역시 글에 관한 한 저보다 마스터의 선정이
나름 더 공정한 듯 싶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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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철님~ 요즘 많이 느끼지만 스팀잇에는 100점을 훨씬 뛰어 넘는 엄마, 아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저같은 아가씨에게는 결혼이 귀감(?)이 되는..ㅎㅎㅎ
시집가고, 아이 낳고 나면 조금은 더 공감할 수 있을까요~^^? 미리 예습을 하는 기분이랍니다.ㅎㅎㅎ 그나저나, 당당히 1등을 거머 쥐신 우리 @rayheyna님! 그러실 줄 알았어요! 자랑스러워요~ 넘넘 축하드립니다~^0^*

혹시.. 1000점 만점에 100점은 아닌거죠 홈슐렝님? ㅋㅋ
네~ 어머니라는 존재가 신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줄 수 없어 빚어놓았다고 하듯이
자녀에 대한 지극한 사랑은 부모의 본능인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홈슐렝님 글을 보면 항상 '아가씨에게 결혼의 귀감'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언제쯤 국수먹게 해주시려고 ㅎㅎ

에이~소철님 설마요~ㅋㅋㅋㅋ
국수는 조금 나~중으로 미루시죠?^^ 마스터님 만나셨을 때 처럼 아직 파파팍!하고 스파크가 꽂히는 사람이 없네요~ㅋㅋ 전에 오래 연애했던 그 분과 비교만 할 뿐! 그 전까지 좀 더 놀겠(?)습니다. 그래도 되죠? 이 광주처자 소빠에 방문하는 게 더 빠를 지도 모르겠어요~^^ㅋㅋㅋ

소빠에 홈슐렝님 모시기가.. 부담스러운데..
아무래도 흠잡힐까봐 ㅋㅋ

그럼요 좀 더 놀아도 ㅎㅎ
노래도 있잖아요~

노새~노새 젊어서 놀아~
ㅋㄷㅋㄷ

오옷 이번에 마스터님께서 선정을 해주셨군요.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수기들을 둘러보고 있는데, 하나같이 다 굉장합니다. 역시 스팀잇에는 능력자 분들이 넘 많으신 것 같아요 ㅎㅎ그리고 제가 그린 그림을 대문으로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철님 :)

자녀에 대한 사랑은 글로 모두 표현이 불가능하리라는 생각이
하지만 표현된 정도의 글만으로도 이 정도의 감동을 주니
실제로 그 사랑은 가늠하기조차 힘든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송이송이 예쁜송이님의 그림은.. 너무 맘에 들어요
대문으로 써주셔서 감사라뇨 제가 더 좋은데요 ㅎㅎ

아직은 제 앞길에 급급한 싱글이지만...결혼에 육아까지 병행하시는 분들보면 정말 대단하다 싶습니다. 행복과 맞바꾸는 희생...글들 다 읽어 보진 못 했지만, 다들 너무 멋지신 것 같습니다.

카이님~
싱글은 싱글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고
부모는 부모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는거죠 ^^
다만, 싱글은 자신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부모가 되어서는 그 사랑을 자녀에게 보내줄 뿐이라 생각합니다.
하긴.. 싱글은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더 사랑해야겠네요 ㅎㅎ

소철님, 성지 순례하는 마음으로 찾아 왔습니다.
@rosaria 님의 글을 읽고,"어멋~ 이런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찾아가야햇~!"하고 왔습니다. ^^
이번 이벤트의 심사위원(?)을 해주신 마스터님께도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훈훈한 이벤트를 해주신 @happyworkingmom 님도 감사합니다. ^^

당첨여부를 떠나, 세상 모든 엄마 아빠들을 저도 응원합니다. ^^

쟈니님 성진순례라뇨
로사리아 자매님글 보시고 오셨군요 ㅎㅎ
워낙 흥이 진진하신 상여자+천상씨 자매님들이라
같이 시간을 보냄 자체가 정말 재미졌답니다.

이렇게 쟈니님께서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저도 팔로우 하였으니 이제 스팀잇에서 자주 뵙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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