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162.
어젯밤 시작한 비가 아침까지 이어집니다.
오늘이 소설인데 비가 내리는 걸 보니 벌써 떠나야 했을 가을이 아직 발이 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직 남은 단풍도 눈이 올 때까지 머물고 싶은 모양입니다.
그러나 계절이 가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 비가 그치면 내일부터 또 기온이 급강하를 하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낮 기온도 영상 10도에 근접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역사를 말 할 때 B·C와 A·D로 구분하듯 우리 나라 겨울 날씨는 소설 전과 후로 구분 되기 때문에 모두들 옷차림도 달라졌다고 합니다. 생활 전반에 걸쳐 겨울이 사작 되었다고 해야겠습니다. 우리 이웃님들도 옷차림은 물론 음식도 기왕이면 따뜻하게 드셔서 체온 빼앗기지 않도록 하시고 목도리 장갑도 잘 챙기세요.
집안에도 외부의 찬공기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도 살펴보셔야 하겠습니다. 건강하게 겨울 나도록 대비하시며 남은 휴일 따뜻하게 지내세요.
오늘의 문제입니다.
“초순의 ○○○가 하순의 ○○○로 바뀐다.”
빠짐표 안에 알맞은 말을 적어주세요.
*정답을 적어주시면 보팅 나갑니다.
*정답이 아니거나 지각을 하신 분들께도 적정량 보팅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20명이 넘을 경우 다음날까지 나누어서
보팅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마감은 11월 23일 23:00까지이며
정답발표는 11월 24일 23:00까지입니다.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매달 1일은 이달의 작가상 공모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제17회 zzan 이달의 작가상 공모
대문을 그려주신 @ziq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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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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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오니 코로나는 더 걱정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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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숩게 보내셔유~! 💙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2020 ♨스팀♨ 위로 가즈앙~! 힘차게~! 쭈욱~!
홑바지 ,솜바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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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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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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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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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뒤로 갑자기 더 추워졌네요.
따뜻한 차와 오뎅에 눈길이 가는 요즘입니다.
홑바지, 솜바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