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149.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새는 숲에서 빠져나오지 않고 길고양이들도 차 밑에 숨어서 졸고 있다
차문 여닫는 소리에 놀라 쏜살같이 달아납니다.
벌써 김장에 쓸 젓갈류를 사러 소래포구에 다녀온 사람들이 배추값이 떨어져야 할텐데 하며 이대로 가면 올해는 김장도 못하게 생겼다고 걱정스런 얼굴입니다.
올 해는 흉년이라 추석을 지내고도 농산물 가격이 떨어질 줄 모른다고 하소연을 늘어놓는데 누군가는 들깨가 세 가마가 나왔다며 비쌀 때 기름짜서 팔면 괜찮을 거라며 싱글벙글입니다.
사는 사람은 싸게 사고 싶고 파는 사람은 한 푼이라도 더 받고 싶어 하는 게 인지상정이라고는 하지만 서로 너무 어렵지 않았으면합니다.
오늘도 구름이 많은 하늘입니다.
구름처럼 많은 걱정이 있더라도 바람이 불면 구름이 흩어지듯 걱정도 사라진다는 믿음으로 굳건하게 오늘을 살아야하겠습니다.
오늘의 문제입니다.
“제 돈 ○○○ 알고 남의 돈 ○○○ 모른다.”
빠짐표 안에 알맞은 말을 적어주세요.
*정답을 적어주시면 보팅 나갑니다.
*정답이 아니거나 지각을 하신 분들께도 적정량 보팅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20명이 넘을 경우 다음날까지 나누어서
보팅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마감은 10월 15일 23:00까지이며
정답발표는 10월 16일 23:00까지입니다.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매달 1일은 이달의 작가상 공모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제16회 zzan 이달의 작가상 공모]
https://www.steemzzang.com/zzan/@zzan.admin/16-zzan
대문을 그려주신 @ziq님께 감사드립니다.
서푼은, 칠푼은
하겠습니다.
서푼은 칠푼은
서푼은 칠푼은 입니다
서푼은, 칠푼은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서푼은, 칠푼은
서푼은, 칠푼은
행복한 하루되세요 ^^
서푼은칠푼은!shop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2020 스팀 ♨ 이제 좀 가쥐~! 힘차게~! 쭈욱~!
서푼은, 칠푼은 입니다
귀한줄, 귀한줄 도 될 것 같네요^^
서푼은, 칠푼은
항상감사합니다.ㅎ
서푼은, 칠푼은
맛점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