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기 23-264] 스벅에서 시간 보내기

in #zzan3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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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고 맨날 밭고랑만 볼 수 있나?
선물 받은 스벅 쿠폰이 있길래
아메리카노 한 잔과 샌드위치를 사서
2층에 자리 잡았다.

책을 읽기에는 불편하지만
나처럼 장시간 죽치는 사람이 많아서
괜찮네.

단점은 사람이 많아서
꽤 시끄럽다는 거.

젊은 엄마들이 어린아이들 데리고
오는 것에 놀람.

이런 데는 어른들만 오는 곳이라는
근거없는 고정관념.

오후를 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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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은 음료를 시키지 않고도 앉아 있을 수 있는 카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요?
반드시 주문해야 하는 줄 알았네요. ㅎㅎ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럭셔리 커피드셨네요^ 별다방 가본지 오래됨 흐흐

저도 꽤 오랜만, 아니 이렇게 죽친 건 처음이네요. ㅎㅎ

그럼요 때론 새로운 곳에서 즐기셔야죠^^

ㅎㅎㅎ 마쥬....

도잠님 보기 보다 좋은 곳에 사시는군요. ^^

스세권인가요? ㅎㅎ

좋은데 가셨네요. 시끄러워도 스타벅스가 좋습니다. 사장님이 없는 가게가 좋더라구요.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잖아요.

맞아요. 아래층에 알바생들 있고 위에는 손님들만 있더라구요. ㅎㅎ

오 !! 스벅엘 다녀 오셨군요
위에 댓글을 다신 분 말씀대로 스벅은 음료를 주문을 안해도
앉아 있을 수 있다고 메뉴얼에 있다고 합니다 ㅎㅎ
저도 스벅에 가 본지가 기억에도 없내요
커피 한잔의 여유를 잘 느끼고 오셨습니다 ^^

그래도 밭고랑만 하겠습니까 ^^

많이 덥거나 추울때 좋긴하죠 냉난방비도 아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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