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시등공덕경13eksch6928 (59)in #krsuccess • last year 사리불아, 여래는 이와 같이 일체 중생의 업과 업보의 갖가지 차별 속에 들어가서 모두 열실히 아시되, 저 중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은 혹은 무지하고 혹은 어리석고 어두우며, 혹 어떤 이는 착하고 어떤 이는 착하지 못하다.`고 아신다. 사리불아, 나는 이러한 지혜가 있고 이러한 능숙한 방편이 있어서 모든 중생의 불가사의한 갖가지 업보를 모두 기억하고 설명할 수 있다. 고맙습니다. 2025년3월19일 수요일 #buddha #suttanipp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