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번째 이야기 - mont blanc 출발 (19.01.24)
다행히 시부모님께서 계셔서 빨리 나은거 같다 .나름 움직일수 있어서 가족 여행에 참여해서 출발 .
짐을 미리 샀어야 하는데, 아픈 바람에 아무것도 준비를 못해서 우리 둘째 내복을 한개만, 우리 첫째 옷만 챙기고 3박 4일 일정으로 출발 !
다행히 시부모님께서 계셔서 빨리 나은거 같다 .나름 움직일수 있어서 가족 여행에 참여해서 출발 .
짐을 미리 샀어야 하는데, 아픈 바람에 아무것도 준비를 못해서 우리 둘째 내복을 한개만, 우리 첫째 옷만 챙기고 3박 4일 일정으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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