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h912 (62)in #krsuccess • 4 hours ago657번째 이야기 - 우리 첫째 친구 캬스티 어제 도착해서 ,, (20.07.29)어제 캬스티 아빠가 우리 첫째가 있는 시골집까지 대려다 주었다 ,내일 모레 아침에 출근하면서 캬스티랑 같이 출근 하는길에 캬스티 엄마한테 대려다주면 된다 ㅎㅎ 우리 첫째는 너무 좋아서 어찌 할빠를 모른다 ㅎㅎ…ajh912 (62)in #krsuccess • 2 days ago656번째 이야기 - 기차를 놓침(19.07.26)오늘 6시35분 기차를 탈려고 일끝내기전 1분전인 17시 59분에 유니폼도 안갈아 입고 후다닥 뛰어 나왔는데... 이런 기차를 놓치고 말았다 ㅠ 그래서 역에서 한시간 반을 기달렸다 ,,, 기차역 앞에…ajh912 (62)in #krsuccess • 3 days ago655번째 이야기 - 강아지랑 함께 (18.07.26)오늘은 남편에 시골에 내려갔다 , 몇일전에 본 강아지를 몇일 키워 본다고 가지고 왔다고 한다 ㅎㅎ 우리 아들은 자기가 제일 아끼는 쪽쪽이를 강아지 동생 옥자한테 주었다고 한다 ^^ 옥자는 태어난지 3개월…ajh912 (62)in #krsuccess • 4 days ago654번째 이야기 - 너무 한가한 하루(17.07.26)너무 한가한 하루였지만 시간이 빨리갔다 ㅎㅎ 우리 딸과 아들과 전화를 못하여서 아쉬웠지만, 내일 아침을 약속하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해야겠다 ^^ajh912 (62)in #krsuccess • 5 days ago653번째 이야기 - 일상으로 복귀(16.07.26)우리 딸과 아들을 뒤로 한체, 오늘 아침에 일상으로 복귀를 하였다 ㅎ 어제 자기전에 딸과 아들한테 말을 하였는데, 일어나서 준비하는 사이에 우리 아들이 일어나서 엄마를 찾는ㄷㅏ ,,, 다행이 떨어질때는 울지…ajh912 (62)in #krsuccess • 6 days ago652번째 이야기 -오늘 밤을 마지막으로 (15.07.26)오늘이 마지막 밤이다. 우리 딸과 아들과 담주 월요일에 다시 만나기로 ㅎ 우리 아들은 오늘 머리 도 다치고 손도 다치고 속상하다 오늘 아침에 테니스 장에서 돌다가 뒤로 넘어졌는데 , 아무렇지 않게 생각을…ajh912 (62)in #krsuccess • 7 days ago651번째 이야기 - 우리 딸과 아들 (14.07.26)오래간 만에 우리 아들과 딸과 하루를 보냈다 정말 많이 큰 딸과 아들 다행이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정말 잘 따른다ajh912 (62)in #krsuccess • 8 days ago650번째 이야기 - 이주만에 만나는 우리 딸과 아들 (13.07.26)이주만에 만나는 우리 딸과 아들 언제쯤 도착이냐고 전화가 와서 15분 후에 아마 도착 예정이라고 하닌깐 , 대문앞에까지 나와서 기다린다 ^^ 사랑스러운 것들 ㅎㅎ 이주동안 못보얐는데 엄청 커버린 우리…ajh912 (62)in #krsuccess • 9 days ago649 번째 이야기 - 우리 아들이.... 머리를 ... 빡빡이로 ....(12.07.26)오늘 우리 아들이랑 저녁에 통화하는데.... 머리를.... 엄청.... 시원하게... 빡빡이로 밀었다 .... 너무 쇼크였다 우리 한 인물 하는 총각을.... 어떻게..... 깜짝 놀랐다 .,,,, 완전 뜨리리릭ajh912 (62)in #krsuccess • 10 days ago648번째 이야기 - 행복한 하루 (11.07.26)오늘은 여성코너 에서 일했다 너무 오래간 만에 여성코너에서 일을 하여서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일층 만난 동료 들과 함께 수다 떠느라고 시간 가는줄 몰랐다 ㅎ너무 행복하였다 ^^ajh912 (62)in #krsuccess • 11 days ago647 번째 이야기 -새벽 여섯시반 부터 공사,,,(10.07.26)어제 저녁에 너무 더우ㅓ서 자다가 새벽에 마루에 나와서 잤는데.,,, 세상에나,,,,, 여섯시 반부터 앞건물 새우는데 공사를 해서 공사 소리 때문애 잠을 못잤다 마루에 앉아있으닌깐 바람이 시원하게 분다…ajh912 (62)in #krsuccess • 12 days ago646번째 이야기 - 새벽에 너무 더워서,,, 이리저리 (09.07.26)너무 시끄러운 에어콘 소리여서 그런가 적응이 안되어서 저녁에 자기전에 틀어놓고 잠들었는데. 새벽에 너무 더워서 어찌할빠를 몰라서 여기 저기 돌아다녔다 결국은 마루에 소파에 누워서 창문을 열고 잠이 들었는데…ajh912 (62)in #krsuccess • 13 days ago645번째 이야기 - 하루종일 vinted 에 물건 올리기 (08.07.26)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수영장을 주문하고 하루종일 vinted 에 물건을 올리고, 어제 팔린거 아침에 두개 택배 붙이고 집에 와서 또 올리기 시작했다 ㅎ 5개 가 주문 들어와서 붙이고, 마지막 저녁엔 나머지…ajh912 (62)in #krsuccess • 14 days ago644 번째 이야기 - 오늘은 수영장을 찾아서 ㅎㅎ (07.07.26)오늘은 수영장을 찾아서 아침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 수영장도 역시나 에어콘 처럼 품절이다 . 우리 아기들이 다행이 시원한 시골에 가 있어서 지금 당장은 필요없는데, 혹시나 하는마음에 지금 당장 미리사야겠다 ㅎㅎ 알래 고고고고 수영장 보러 ㅎㅎajh912 (62)in #krsuccess • 15 days ago643번째 이야기 - 시간을 잘못계산해서 늦게 출근함 (07.07.26)오늘 아침에 준비를 끝내고 시간을 보닌깐 시간이 많은거 같아서 아침에 설겇이 하고 천천히 준비하고 시간을 계산해보았는데 세상에나,,,,,,, 뜨리리릭 늦은 것이였다 . 애들이 없으니 정신줄을 놓고 사는거…ajh912 (62)in #krsuccess • 16 days ago642번째 이야기 - 푹 잤는데도 오ㅐ이렇게 피곤한지..(05.07.26)푹 잤는데도 오늘은 점심 먹고 너무 피곤했다 왜이런지,,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ㅎㅎajh912 (62)in #krsuccess • 17 days ago641번째 이야기 - 오래간 만에 푸욱 잔날(04.07.26)오래간 만에 애기들 없이 푹 잤다 ㅎ 항상 새벽에 여러번 일어나는 우리 둘째 두달 바캉스를 시골로 보내고 어제 저녁에 한동료와 맛있는 중국식 쌀국수를 먹고 집에 들어와서 정말 푸욱 잘잤다 ㅎ 우리 딸과…ajh912 (62)in #krsuccess • 18 days ago640번째 이야기 - 결국은 감기 ,,,(03.07.26)결국은 새벽에 콧물이 줄줄 자는내내 힘들었다 낮에는 춥고 ㅜㅜ 다행이 우리 딸과 아들은 시골에 갔다 푸욱 잘수 있겠다 요즘 아들이 너무 자주 일어난다 피곤해서 그런가 한여름ㅇㅔ 무슨 감기인가,,ajh912 (62)in #krsuccess • 19 days ago639번째 이야기 - 몸ㅇㅣ,,,, (02.07.26)이 ㄷㅓ운날 감기에 걸린거 같다,,ajh912 (62)in #krsuccess • 20 days ago638번째 이야기 - 바캉스 시작 (01.07.26)딸은 바캉스 시작 , 아들은 내일 마무리로 한해가 끝났다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런 우리 딸 ,아들 한해도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