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h912 (62)in #krsuccess • 21 minutes ago620번째 이야기 - 우리 아들의 마지막 소원 (12.06.26)오늘의 마지막 휴식일이다 ㅎ 그다음 휴식은 다음주 수요일 과 목요일 이다 그래서 몇일 동안 버스 타기를 못할 아들을 우ㅣ해서 , 아들과 버스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너무 신나하는 우리 아들\ 버스에서 내리는데…ajh912 (62)in #krsuccess • yesterday619번째 이야기 - 누나 따라 (11.06.26)오늘은 아들이 하고 싶은 버스 타고 , 누나 숙제 하는곳에 가서 기달리면서 당구를 하였다 ㅎㅎ 누나 숙제 하는동안 따른 다른 형아 당구를 못하게 괴롭히고 유치원에서 꼬리 달고 ( 인제는 아들이 혼자 입게…ajh912 (62)in #krsuccess • 2 days ago618번째 이야기 - 처음으로 삼일 연속 쉬는날(10.06.26)일 시작하고 처음으로 삼일 연속 휴식한다 그래서 그런가 마음이 조급해 지지 않는다 ㅎㅎ 이래서 사람들이 연결해서 쉬는가 생각이 든다 ^^ajh912 (62)in #krsuccess • 3 days ago617번째 이야기 - 이런 이런 (09.06.26)새벽에 우리 사랑스런 아드님이 일어나서 아들방으로 가서 잠이 들었다 그런데 남편이 아침에 알람이 울려서 꺼버렸다 ,,, 그래서 알람을 못듣고 늦게 일어났다 원래는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랑 계란을 먹는데…ajh912 (62)in #krsuccess • 4 days ago616번째 이야기 - 월급 인상(08.06.26)월래는 매년 삼월에 월급 측정이 있는데 나로 인해서 매출이 많이 올랐다고, 본사에서 내가 누구냐고 하면서 엄청 칭찬 했다고 한다 일한지 다섯달밖에 안되었는데 팀에서 매출 삼위로 올랏다고 Directrice…ajh912 (62)in #krsuccess • 5 days ago615번째 이야기 - 성공적인 첫째의 공연 (07.06.26)오늘은 일년동안 갈고 닦은 우리 첫째딸 탭댄스 경연이 있는날이다 ㅎㅎ 이년 동안 다른것보다 정말 열심히 한 우리 첫째딸 너무 감동이다 항상 이렇게 열심히 하는 우리 첫째딸 공부도 이렇게 하면 얼마나…ajh912 (62)in #krsuccess • 6 days ago614번째 이야기 - 진짜 오래간만에 토요일 일요일 휴식 (06.06.26)아침에 딸과 아들과 소포를 보내고 수퍼에서 장바구니를 들고 먹고싶은걸 고르는 우리 아들 가는길에 진검 다리 올라 걷지 그리고 뽀너스로 손으로 강아똥을 만지는 센스 ^^ 내일 공연이 있어서 구경…ajh912 (62)in #krsuccess • 7 days ago613번째 이야기 - 우리 아들은참..(05.06.26)몇일전부터 알러지 인지 이상한 것들이 손등과 허벅지에 우둘 투둘 나서 병원에 약속을 잡고 갔는데, 잔디나 모레 알러지 같다면서 위험한거 아니닌깐 결과를 지켜 보자고 했다 정말 특이하다 ㅎㅎ 별 이상한…ajh912 (62)in #krsuccess • 8 days ago612번째 이야기 - 오늘은 크래쉬 문 닫는날 (04.06.26)너무 멋지게 책을 보시는 우리 둘째 아드님ajh912 (62)in #krsuccess • 9 days ago611 번째 이야기 - 우리 말썽쟁이 둘째 (03.06.26)탁아소에서 나오면서 우리 아들은 갑자기 모래 장난감실로 들어가서 청소 도구를 꺼내서 청소를 한다 아이구야 그러면서 쓰레기를 손으로 집고, 휴지통에 넣는다 돌아오는길 우리 첫째한테 들렸다 탭 댄스를 첫째를…ajh912 (62)in #krsuccess • 10 days ago610번째 이야기 - 꽃가루 알러지 때문ㅇㅔ,, (02.06.25)너무 너무 힘들다 화장을 하건 안하건 눈에선 눈물,,, 코에선 콧물 ,, 눈은 엄청 부어있다ajh912 (62)in #krsuccess • 11 days ago609번째이야기 - 더운거 지나닌깐 감기에 꽃가루 알러지 ,,,(01.06.26)눈이 엄청 간지럽고 코에서 콧물이 나고 목이 간지럽고 정말 쉽지 않다 어휴,,,ajh912 (62)in #krsuccess • 12 days ago608번째 이야기 - 드디어 추워짐 (31.05.26)드디어 무더운 여름이 지나갔다 남편을 보닌깐 이불을 덮고 잔다 ㅎㅎ 그말을 듯, 날씨기 추워졌디는거다 ㅎㅎ 그래서 모든 창문을 닫고 잠이 들었다 자는 내내 추웠는지 콧물이 난다 감기에 걸린거 같다ajh912 (62)in #krsuccess • 13 days ago607번째 이야기 - 에어컨 사고싶다 (30.05.26)정말 미친듯이 덮다 ㅠ 몇년전에 에어콘 샀었는데 그놈이 어디로 간건지,,,, 너무 너무 덮다ajh912 (62)in #krsuccess • 14 days ago606번째 이야기 - 무더위 지속(29.05.26)정말 덮다 ㅜㅜ 다음주 부터 날씨가 내려가든데,, 빨리 이 더위가 지나갔으면 좋겠다ajh912 (62)in #krsuccess • 15 days ago605번째 이야기 - 너므 덥다 (28.05.26)몇일째 너무 더우ㅓ서 잠을 못잔다 너무 힘들다 거기에 알ㄹㅓ지는 점점씩 심해 지는거 같다 ㅜ 빨리 다음주가 되었으면 좋겠다ajh912 (62)in #krsuccess • 15 days ago604번째 이야기 - 더위는 계속 (28.05.26)너무 너무 더워서 잠을 잘수가 없다ajh912 (62)in #krsuccess • 17 days ago603번째 이야기 - 무더운 하루 (26.05.26)너무 덥고, 모기때문에 잠을 못자고 아들이 너무 자주 일어나서 잠을 못자서 진짜 오래간 만에 전철에서 꾸벅 꾸벅 졸았다ajh912 (62)in #krsuccess • 18 days ago602번째 이야기 - 모기 때문에 잠을,,,, (25.05.26)더운날과 햇볕 쨍쨍에 같이 등장한 모기 때문에 잠을 못잤다ㅜㅠ 우리 둘째는 벌써부터 몸에 땀띠가 수두룩 났다 너무 더워서 기저귀도 빼놓고 하루 종일 있었다고 한다 ㅎㅎ 나름 pot 에 앉는 훈련을 하였다고 한다ajh912 (62)in #krsuccess • 19 days ago601번째 이야기 - 날씨가 무지하게 더운날(24.05.25)오늘은 완전 여름날씨 ㅎㅎ 첫째딸이 점심을 밖에서 먹고 싶다고 하여서 , 장을 보고 크랩 을 파는곳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우리 아들이 질투 할까봐 첫째랑 똑같은 메뉴 를 시켜주었다 우와 세상에나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