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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실] 감상&잡담


(I've Had) The Time Of My Life - Dirty Dancing

어후, 잭.... 자신감 있는 태도 매우 좋아요. (비록 저 태도는 호감없는 사람이 들었을 땐 재수없이 느껴지긴 하지만) 호감있는 사람이 저렇게 말하면 좋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대단한 예언을 하였군요!

ㅎㅎㅎㅎ 더티댄싱! 건조하지만 선수로 인정!!!

“내 초능력 중 하나예요.”
“당신이 날 좋아하게 된다는 거.”

니글니글 더러운 댄싱! 제시카님 최애 연화 나왔습니다!!

잭의 한국 이름이 혜성은 아니죠?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잭은 다 해낼 수 있겠죠. 아직 못해본 것이 많으니. 이제 떠올랐는대 지면 섭섭.

만약에 남자가

예언 하나 할까요?
당신이 날 좋아하게 된다는 거.

라고 말하면 심쿵할 듯하네요.ㅋㅋ

라면 먹고 갈...

와 정공법이다.
과연 어떻게 맞받아 칠것인지...

몹쓸 대화가 오고 가는군요. ㅎㅎ 데려다 주는 날이라니... 흐흐 지나치게 아름다운 그녀와 시간을 묶어 두고싶은 잭에게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날지 두근두근 ㅋ 애간장 태울 일 없이 내가 글을 늦게 읽은게 다행입니다 ㅋㅋㅋ

연애계의 무하마드 알리가 있다면 그건 바로 잭이네요.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 ㅎㅎ

“당신이 날 좋아하게 된다는 거.”

이건 정말 쎄네요.ㅎㅎㅎ
근데 실제상황에서는 아주 멋있는 남자가 아니라면 잘못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ㅋ

잭은 작업가. 더티댄생의 OST는 모두 좋습니다. 저는 구식이지만개좋음의 애호가이거든요. 그래서 더티댄싱, 마이걸, 스탠드바이미, 라밤바 영화ost를 주구장창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예언이든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더욱 그런 경우가 많지요
점점 흥미로운 사건이 예상됩니다
말코비치와 밀고 당기는 격투

오늘 음악실 분위기 좋습니다. 이영화 봐야겠네요

와.. 근자감..

선수 대 선수를 보는 기분...

실제로 그 노래를 듣게 됐을까요- 그럼 좀 무서울 것 같은데 +ㅁ+
오늘은 조금 짧지만, 새벽이 금방 오겠죠-

재미난 드라마를 보다가 중간 광고가 나오는군요.^^

잭은 초능력자군요..뭔가 남다를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데이비드 쿡 그녀에 대해 알아가네요. 좋은글은 기분도 좋게 해요.ㅎㅎ

앞으로 스팀잇에도 연재소설이 더 늘어나길 바랍니다 ㅎㅎ 응원합니다!

페트릭스웨이지의 이 영화를 안다는 건 아재인데요ㅋㅋ 휴가지에서 댄서와 사랑에 빠지는 부잣집 아가씨... 무엇보다도 그 강렬했던 춤과 음악이 여전히 깊이 각인되어 있지요^^

티비에서 가끔 해 주던데요!

연재소설은 너무너무 기다려지는 맛이죠^^

“좋아요.”

뭔가 제가 다 흐뭇해지는데요?~ㅎㅎ

흥미롭네요! 보팅하고 가요 맞팔 부탁해요 ㅎㅎ

잭은 참 귀여워요. ㅎㅎ ^^

“당신이 날 좋아하게 된다는 거.”

와...잭... 한방 먹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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