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거북이가 천년만에.((초발심자경문))smileinsun (63)in #kr • 2 years ago (edited) 自警文 도 닦으며 스스로 경책하는 글 19 其二(기이)는 自財(자재)를 不悋(불린)하고 他物莫求(타물막구)어다. 두 번째 도 닦는 길은 자신의 재물을 나누는 데 인색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재물을 욕심 내지 말아야 한다. 세상 모든 생명 모두 평안하십시오 나마스테 ()()() 2024년7월9일 #krsuccess #budd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