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거북이가 천년만에 ((초발심자경문)smileinsun (63)in #kr • 2 years ago (edited)3.自警文 도 닦으며 스스로 경책하는 글 頌曰(송왈) 身心把定元無動(신심파정원무동) 默坐茅庵絕往來(묵좌모암절왕래) 寂寂寥寥無一事(적적료료무일사) 但看心佛自歸依(단간심불자귀의) 게송 몸과 마음 고요하여 흔들림 없고 혼자 사는 띠집 토굴 찾는 이 없어 적막하고 고요하여 할 일 없으니 마음속의 부처님만 바라본다네. 세상 모든 생명 모두 평안하십시오 나마스테 ()()() 2024년7월20일 #krsuccess #budd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