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 허슬 정말 좋아하는 영화라 반갑네요!
글쓰기는 언어 공부와 비슷한 것 같아요. 당장은 열심히 공부해도 영 실력이 늘지 않지만 어느 순간 귀가 뚫리고 뇌가 말랑해지면서 언어가 습득이 되듯 계단식 성장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고는 또 벽을 만나고, 또 얼마간 용을 쓰면서 글을 쓰면 다시 한번에 쑥 올라가는 구간이 나오고, 다시 벽을 만나 성장이 지체되고...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계속 써나가는 것 같아요. 희망도 절망도 없이 매일 조금씩 쓴다는 어느 작가의 말처럼요. 이렇게 댓글을 단 저는 막상 벽을 만나 오늘 하루 쓰지 않고 쉬었지만요ㅎㅎㅎ 내일은 저도 꼭 바늘을 들고 막힌 혈을 뚫어보려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계단식 상승~~ 공감합니다ㅎ 오늘 글 하나 썼다고 능력치가 확 상승하진 않죠. 그래도 그 글 하나가 다음 글을 있게 하고, 또 계속 이어지는 거죠. 그러다보면 어느 새 전고점을 넘어 서 있는 겁니다^^
글쓰기 정복을 위해 함께 출정합시다!! 두둥~~
자 바늘 준비하시고요!!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어머 이거 꼭 중국영화 같아~ 하면서 내려갔어요 ㅋㅋ
꼭 퀴즈 맞춘것 같아서 마냥 혼자 기분 좋아짐 ^^
잘 읽고 갑니당~~
좋은 주말 되세요~~
무림의 기운을 느끼셨군요!^^
퀴즈를 맞히신 자신에게 상을 주시기 바랍니다ㅎ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바늘로 콕콕 쑤셔가면서 막힌혈을 뚫어서 100보팅 받는그날까지 !!!!!!!!!
쉬지 않고 찌르면 혈이 뚫리는 시간이 조금 줄어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즈아~~ㅎㅎ
쿵푸허슬, 예전에 엄청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네요.
네. 가끔 케이블에서 재방송하는데 지금 봐도 재밌더라구요~^^
깊이 공감가는 글이예요.
전 매일 상상하죠. 매일 글쓰기를 하는 과정이 챠트의 삼각수렴이 진행되는 것이고 그 끝에서 장대양봉이 솟아나는 것을 봅니다. 그 시점이 언제인지는 결코 알 수 없죠^^ 쏠메이트님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와 차트에 비유하다니, 멋진 표현이네요.ㅋ
그 장대양봉 저도 바래봅니다. 작전주처럼 크게 터지길 기대합니다. 거래량 잔뜩 실린 채로요. 글쓰기 작전주, 작전 들어갑시다ㅋ
오늘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가즈앗!!
배우고 가즈앗~~ 하신 튜터조님 감사합니다ㅎ
코옥!
아얏! 따끔!
ㅎㅎㅎ 귀여운 댓글들에 지나가던 행인 미소짓고 갑니다 :-)
😁
쿵푸 허슬 정말 좋아하는 영화라 반갑네요!
글쓰기는 언어 공부와 비슷한 것 같아요. 당장은 열심히 공부해도 영 실력이 늘지 않지만 어느 순간 귀가 뚫리고 뇌가 말랑해지면서 언어가 습득이 되듯 계단식 성장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고는 또 벽을 만나고, 또 얼마간 용을 쓰면서 글을 쓰면 다시 한번에 쑥 올라가는 구간이 나오고, 다시 벽을 만나 성장이 지체되고...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계속 써나가는 것 같아요. 희망도 절망도 없이 매일 조금씩 쓴다는 어느 작가의 말처럼요. 이렇게 댓글을 단 저는 막상 벽을 만나 오늘 하루 쓰지 않고 쉬었지만요ㅎㅎㅎ 내일은 저도 꼭 바늘을 들고 막힌 혈을 뚫어보려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계단식 상승~~ 공감합니다ㅎ 오늘 글 하나 썼다고 능력치가 확 상승하진 않죠. 그래도 그 글 하나가 다음 글을 있게 하고, 또 계속 이어지는 거죠. 그러다보면 어느 새 전고점을 넘어 서 있는 겁니다^^
글쓰기 정복을 위해 함께 출정합시다!! 두둥~~
자 바늘 준비하시고요!!
고수 아니신가요? 저는 고수이신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
북치는 고수라면, 네 가끔 치니까 인정하겠습니다ㅋ
뭐든 꾸준히 하면 늘지 않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이미 잘 쓰고 계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드림님, 꿈 함께 나눠요. 팔로우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