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도자기dodoim (87)in #kr • 8 years ago 어제 신랑이 개울가에서 버들가지를 꺾어다 주면서 봄이왔다고 합니다. 버들가지를 보면서 저도 봄이 내발 앞에 왔다는 것을 느껴집니다. 도자기가 아주 작은 꽃병입니다. 버들가지와 도자기가 잘 어울리고 서로서로 필요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버들가지로 인해 멋진 꽃병으로 뽐내고 버들가지는 도자기로 인해 멋진 자태를 보여줍니다. 한가정을 이루고 사는 것은 상대방을 빛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서로 필요한 존재라는것 잊지않으면 행복합니다. #steem #story #life #steemit
봄이왔어요.봄봄봄
봄버들강아지가 복슬복슬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신랑이 개울가에서
버들가지를 꺾어다 주면서
봄이왔다고 합니다.
멋있는 남편을 두셨네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신랑항상 멋지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각자의 색이 있지만 합쳐지면 더욱 멋진 색이 나는거죠.ㅎ
좋은글과 사진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버들가지가 저렇게 이뻤나요? 전에는 몰랐네요~
꽃병과 아주 잘어울립니다~~~
봄이 오긴 오나봐요^0^
버들가지 참 예쁘지요.
봄이 왔다는 증거랍니다.
좋은 글과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너무 앙증맞고 사랑스럽습니다
버들강아지와 딱 한짝꿍 같은 도지기이네요
늘 아기자기한 두분의 모습 이쁩니다~♥^^
봄은 마음까지 왔나 봅니다.
추웠던 겨울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와...
명언이십니다...
그리고 꽃병과 버들가지...그리고 이야기 컨쎕이 잘 어울립니다
음악이란 언어에서...
작곡가와 연주자 그리고 듣는이의 메세지가 같다면
그것은 진정한 예술이겠지요..
감사합니다.
항상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너무낭만적이네요꽃을가져다주는...버들가지와꽃병이너무예뻐요~안올것같던봄이어김없이오네요^^
태어나서 버들가지를 처음본것 같습니다. 아니면 유심히 본적이 없나봅니다. ㅎㅎ 아 정말 한 가정을 이루고 계시는 분들 보시면 존경스럽습니다.저는 정말.
가정을 이룬다는것은 행운이지요.
힘든일도 많지만 기쁜일이 더많아요.
좋은하루 되세요.
Wow great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