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 독송집 제12권 / 2. 십회향품 ⑥ - 6
“불자들이여, 보살마하살이 몸으로 일체 중생에게 보시하여 널리 그들로 하여금 선근을 성취하게 하고 선근을 생각하게 하고자 하느니라.”
“보살마하살이 스스로 원하기를‘이 몸이 큰 등불이 되어 일체 중생에게 널리 비추며, 여러 가지 오락 기구가 되어 일체 중생을 널리 섭수하며, 미묘한 법장이 되어 일체 중생을 널리 맡아서 지니며, 세상이 빛이 되어 널리 중생들로 하여금 항상 보게 하며, 선근의 인연이 되어 중생들로 하여금 항상 만나게 하며, 참다운 선지식이 되어 일체 중생들로 하여금 모두 가르침을 받게 하며, 평탄한 길이 되어 일체 중생들로 하여금 모두 밟고 지나가게 하며, 위없는 안락을 구족하여 일체 중생들로 하여금 고통을 여의고 청정하게 하며, 밝은 태양이 되어 널리 세간에서 평등한 이익을 지어지이다.’라고 하느니라.”
“보살이 그 때에 모든 선근으로 이와 같이 회향하나니, 이른바‘원컨대 일체 중생이 항상 부처님을 친근하여 부처님 지혜의 경지에 들어가며, 일체 중생이 따라 순종하는 지혜를 얻어 위없는 각에 머무르며, 일체 중생이 항상 부처님의 회상에 있어 뜻이 잘 조복하며, 일체 중생이 행동하는 것에 규칙이 있어 부처님의 위의를 갖추어지이다.’라고 하느니라.”
“‘원컨대 일체 중생이 모두 열반을 얻어 법의 이치를 깊이 알며, 일체 중생이 만족함을 아는 행을 갖추어 여래의 가문에 태어나며, 일체 중생이 무명의 탐욕을 버리고 부처님의 뜻에 머물며, 일체 중생이 훌륭한 선근을 내어 보리수에 앉으며, 일체 중생이 번죄의 도적을 죽이고 해롭게 하려는 마음을 여의며, 일체 중생이 모든 불법을 구족하게 수호하여지이다.’라고 하느니라.”
“이것이 보살마하살이 몸으로 일체 중생에게 보시하면서 선근으로 회향하는 것이니라. 일체 중생들로 하여금 가장 높은 편안한 처소를 얻게 하녀른 연고이니라.”
Warning,
This user was downvoted or is blacklisted likely due to farming, phishing, spamming, ID theft, plagiarism, or any other cybercrime operations. Please do your due diligence before interacting with it.
If anyone believes that this is a false flag or a mistake, consider reaching the watchers on Discord.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