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마음 #553] 여름엔 부채죠~

in Avle 여성 육아3 years ago

에어컨도 벌써부터 켰고, 선풍기도 꺼낸 지 오래입니다.
외출할 때면 휴대용 선풍기도 여러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둘째는 선풍기보다 부채가 더 시원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휴대용 부채도 직접 만들어서 다닙니다. ㅎ


부채 사진을 찍으니 이 부채는 접어서 봐야 한다면서 접어서 꼭 찍으랍니다.


하지만 전 휴대하기는 좀 불편하지만 이 부채가 더 마음에 듭니다.


예쁜 꽃잎도 꽃잎이지만 뒷쪽에 써 놓은 글귀가 더 좋네요.
둘째가 제일 좋아하는 글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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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지혜의 샘은 책 사이로 흐른다." 크으!!! 👍👍👍

나중에 대한민국 문학계의 한 획을 그을 것 같네요 ㅋㅋㅋㅋ

어디선가 본 문구라고 하는데 글귀가 좋다고 이런 곳에 항상 써 놓더라구요.

부채가 더 시원하다고 느끼는군요
부채가 참 멋스럽긴 하지만 흔들기엔 팔 근육도 체력도 힘이 듭니다 ^^

보통 어디 외출하면 이 부채로 아빠나 엄마가 부채질을 해주거든요. ㅎ

고생 끝에 낙이 온다
https://www.steemit.com/@luminaryhmo/5e809

@luminaryhmo님이 당신을 멘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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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부쳐줄땐 부채가 시원하니 좋지요.
직접 하면 더 땀나는 것 같은 ㅋㅋㅋ

직접 부채질을 하기 보단.. 아빠나 엄마가 주로 해주긴 하죠. ㅎㅎ

캬~~~

어디서 저런 말을 배웠지?
책에서 봤겠죠?

어디선가 본 문구라고 하는데 글귀가 좋다고 이런 곳에 항상 써 놓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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