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553] 여름엔 부채죠~View the full contextssglanders (77)in Avle 여성 육아 • 3 years ago 부채가 더 시원하다고 느끼는군요 부채가 참 멋스럽긴 하지만 흔들기엔 팔 근육도 체력도 힘이 듭니다 ^^
보통 어디 외출하면 이 부채로 아빠나 엄마가 부채질을 해주거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