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 !!!steemCreated with Sketch.

in AVLE 일상7 months ago

중식의 양대산맥 짜장면과 짬뽕
어릴적에는 일년에 한 번 먹는 짜장면이 중식의
전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짬뽕을 접한 순간 ...와 이건 또 뭐지 하는ㅇ ㅎㅎㅎ
중국집을 가면 늘 고민이 되지요 짜장이냐 짬뽕이냐 !!!
그래서 짬짜면도 나오긴 했지만 사실 단품보다 어딘지 모르게
부족한 것도 사실 이지요

해산물이 가득 들어 있지만
삼선짬뽕이 아닌 일반 짬뽕 입니다
퀄리티 좋지요

짬뽕을 먹고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되지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짬뽕에 밥을 말아 먹는 것과 짬뽕밥을 시키는 것은
확실히 무언가 틀린 면이 있습니다 ㅎㅎㅎ
거기에다 짬뽕밥을 시키면 일반 공기밥이 아닌
볶음밥으로 내어주는 중국집이면 너무나 좋지요 !!!

가끔은 짬뽕에 튀김만두를
또 가끔은 짬뽕에 탕수육을 ...
역시나 짜장면 보다 짬뽕을 시키면 소주 한잔이
절실히 생각이 납니다 ^^

KakaoTalk_20250804_234010034_08.jpg

KakaoTalk_20250809_091159387_25.jpg

KakaoTalk_20250830_013616072_01.jpg

KakaoTalk_20250923_151948058_06.jpg

KakaoTalk_20251019_185402951.jpg

Sort:  

소주 한병 순삭이죠. ㅎㅎㅎ 저도 짬뽕밥을 더 좋아합니다.

날이 추워질수록 짬뽕과 짬뽕밥이 더 땡깁니다 ㅎㅎ

짬뽕은 사랑입니다. ㅋㅋ

나이가 들수록 짜장면 보단 짬뽕을 더 선호하게 됩니다 !!

오홍~ 짬뽕밥을 시키면 볶음밥으로 주는 곳도 있나보네요ㅎㅎ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짬뽕밥은 잘 안시켜먹어봤는데
저건 좀 땡기네요 ㅋㅋㅋ
저 볶음밥 주는게 지역 특색인가요?? 아님 그냥 중국집마다 다른?? 'ㅡ'?? ㅎㅎ

인천엔 짬뽕밥을 시키면 볶음밥으로 내어주는
중국집이 꽤 있습니다
예전부터 그래 왔었어요 !!!

짬뽕 좋아했는데 최근에는 전혀 먹어보지 못했네요. 사진보니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날이 점점 추워지면
얼큰하고 뜨끈한 짬뽕이 더 생각이 납니다 ㅎㅎ

동네 중국집은 다 다니신 거에요? ㅋㅎㅎㅎ

혼밥 하기에는 중국집이 정말 만만 합니다 ㅎㅎ

비만 내리면 짬뽕이 생각나는데.. 요즘은 아이들도 그런가봐요. ㅎ

앗 !! 아이들이 짜장면이 아닌
짬뽕이 생각이 나는군요 ㅎㅎ

저도 늘 짬뽕입니다.^^

이번주에 짬뽕 한 그릇 해야겠습니다 ㅎㅎ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75
BTC 64465.86
ETH 1681.46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