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나...?

in zzan6 years ago (edited)

zzan토큰의 가치 배양 작업 열심히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나름의 성과도 분명하게 있었습니다.
황사가 날아와서 섞이면 분간이 안될 정도로 의미가 없는 토큰으로 인식이 되어서 판다는 개념보다는 먼지 앉을까 털어낸다는 느낌이 들도록 클레임 하기 바쁘게 엔진 마켙으로 가서 내던지기 바쁜 그래야만 하는 토큰으로 대접을 받았습니다. 그때마다 이렇게 외쳤지요, 짠 토큰은 그렇게 막 버려도 되는 토큰이 아니다. 언젠가는 귀한 대접을 받는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토큰이 될 것이다. 이리 말입니다. 일설에는 너무 외치다 보니 목에 이상이 생겼다는...


그림이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봐줄 만하고 미래를 기대해도 될까? 하는 의문이 긍정적인 측면에서 들기 시작하는 짠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총발행량에 비해서 소각이 너무 많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 어떤 비즈니스가 출현하면 유동성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보면 저수지에도 필요한 수량은 담수되어 있어야 하고 더욱 중요한 것은 수로 자체도 마르지 않아 생태계가 번성할 정도의 수량은 지속적으로 공급이 되어야 하기에 들여다보면 여러 생각이 왔다 갔다 합니다.

운영진의 의견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의견은 더욱 중요합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짠을 위해서 목숨까지 바치는 열성은 바라지 않으나 짠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다라고 생각하고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함께라는 말이 어울리는 그런 이상향의 마을을 만들어 가고 싶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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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을 위해 항상 애써주셔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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