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 든 • 손jjy (83)in zzan • 4 years ago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는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zzan #aaa #atomy #dblog #palnet #liv #marlians #steemleo #kateschoice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