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할까
하루는 공자가 제자들과 길을 가고
있었다.
서너살 밖에 안 돼 보이는 꼬마가
말을 걸었다.
"누구십니까?"
곁에 있던 제자들이 공자님이시라고 하자
"공자님을 꼭 만나고 싶었다."고 했다.
공자왈
"무슨 일로?"
"꼭 여쭈어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어이없기도 하고 가소롭기도 했지만
어린 아이가 뭘 물을까 궁금하기도 해서
태연하게 말했다.
"그래, 말 해 보거라."
"공자님, 바닷물이 몇 됫박이나 될까요?"
순간 허를 찔린 공자님 얼버무린다.
"거긴 너무 멀어서 알 수가 없다."
그러자 꼬마가 다시 물었다.
"그럼 가까이 있는 눈썹은 몇 개나 됩니까?"
공자님 뭐라고 하셨을까요?
눈썹은 가까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것은 별로 알 필요가 없기 때문에 모른다.쌓아 놓기만 하고 쓸 줄 모르는 자
어리석은 자 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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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 보내셔유~! 💙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2020 스팀 ♨ 이제 좀 가쥐~! 힘차게~! 쭈욱~!
신박한 정리!!
지식 정보에도 정리가 필요합니다.
你好鸭,jjy!
@bluengel给您叫了一份外卖!
高端大气巧克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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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했나요? ㅎㅎ
궁금^^ 직접 찿아봐야 하는거죠??
알아보셨지요? ㅎㅎ
맹랑한 꼬마네요 ㅎㅎ
귀엽기도 하고깜찍하기도 하고 ^^
너는 이과로구나
헉!!!
어떻게 그걸...
한 수 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