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읽는 시간] 석춘(惜春)dozam (74)in zzan • 5 years ago 花開昨夜雨하고 花落今朝風이라. 可憐一春事가 往來風雨中이라. 어젯밤 비에 꽃이 피고 오늘 아침 바람에 꽃이 졌네 가련하다 한 해의 봄이 비바람 속에 오가는구나. 한시는 어려움 -- 송한필(조선) --- #aaa #krsuccess #dblog #trekking-landscape #sct-freeboard #liv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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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어렵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난 시(詩)의 세계!! 'ㅡ' ㅎㅎㅎ
그렇지 횽? 한시도 시이니까....
꽃이 지기로 소니
바람을 탓하랴 < 낙화 -조지훈>
우리내 인생도... 모든 생명도 한때인듯!!
와우, 울 미남형 문학적 감성 짱!!
도잠님~ 혹시 언제든 개복숭아 준비되시면 보내주시면 됩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
매실보다 개복숭아를 훨~~~씬 좋아하거든요~ ^^
https://open.kakao.com/o/giPBAYFc
@banguri님이 당신을 멘션하였습니다.
https://www.steemit.com/@banguri/6-11-again
花~~~~~~~~~~~~~~~~~~~~
開~~~~~~~~~~~~~~~~
옛 사람들은 시조 하나 읊조리고 나면 점심되고~~~
상상하니 재밌네요. 양반님네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