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기 21-52] 찐빵 사먹고 산책dozam (74)in zzan • 5 years ago 오늘 미세먼지 빨간 날이라 해서 밭에 안 갔는데 오후 되니 쾌청해진다. 하루 손해 봤네... 슬슬 산책을 나서 본다. 이 찐빵집은 최소 20년. 서산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있었으니. 저 할머니는 그 사이 많이 늙으셨다. 몇 년 째냐고 물어도 대답을 안하신다. 고추묘가 나왔는데 너무 비싸다. 한 주에 300원? 좀 더 센 놈은 500원? 아으... 우리의 고추 농사는 시작부터 무겁다. 옥녀봉으로 오르는 길이 차암 싱그럽다. #zzan #aaa #culture #sct-freeboard #sct-kr #trekking-landscape
따끈할때 찐빵 먹으면 참 좋죠.
여행다닐때 도로변에서 많이 사서 차안에서 먹고 그랬는데^^
여행가고 싶으시구나. ㅋㅋ
즐거운 나들이네요~^^
저렇게 눌러먹는 찐빵은 처음보내요! 침이 고이네요👍
저는 주말에 집에만 콕 박혀있어서 이렇게나마 사진으로
볼수있게되서 좋네요!! 감사해요
와.... 들어오신지 며칠만에 명성도가 41이나 되셨네요?
명성도가 뭐에요..!? 열심히 돌아다니는것 말고는
할줄아는게 없답니다 ㅠㅠ...
아이디 옆에 숫자요. 고래분들은 70 넘어 80 가까이 갑니다. ㅎㅎ
아아! 레벨같은 개념인가 봐요
dozam님도 엄청높으신걸요 🤭
짠빵에 팥알이 다 비치네요.. 지대로네..하나만 주세요^^
던질테니 잘 받으세요~~~~
ㅋㅋㅋㅋㅋㅋ 시크하신 찐빵가게 사장님ㅎㅎㅎㅎ
귀여우시당 'ㅡ' ㅎㅎㅎㅎ
시크하셔, 횽. 손님들과 거의 대화를 안하는 신비주의. ㅋㅋ
찐빵 맛있겠어요^^
미세먼지만 없다면 봄을 즐기기엔 더욱 좋을텐데...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미남형도 즐겁게 출장 다녀오세요. ㅋㅋ
지난해엔 고추모 비싼게 350원이였는데 500원까지 올랐나보네요
대량으로 하는 곳은 그보다는 싸겠지만 어쨌든 오른 거 같아요. ㅎㄷㄷ
우와~ 처음 보는 눌린 찐빵~
서산 가면 도잠님 도움으로 맛 볼 수 있을까요~?
눌린 진빵이 아니라 호떡이에요. ㅎㅎ
오시면 시장 안내 할게요. ㅎㅎ
위에 사진에 있는걸 눌러서 파는게 두번째인줄 알았는데
각각 다른 존재였구나 ㅋㅋㅋㅋㅋ
찐빵!!!
하루 손해가 아니고 버신거 같아용.
하긴 봄날 하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