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592 - 공부하기 싫은 이유는 뭘까?
공부하기 싫은 이유는 뭘까?
No. 592
2023.09.27 (수)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 잡설
요즘에는 덜 바빠서 공부할 시간이 생겼다. 그러나 기대보다 공부가 잘 되지는 않는다. 왜 그럴까... 그렇게 바빴을 때에는 공부할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번 했다. 막상 시간이 나면, 공부를 생각보다 많이 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으나, 이유를 생각나는대로 적어본다.
- 번아웃이 왔다? (바쁠 때는 아니므로 가능성 낮다.)
- 그냥 쉬고 싶다. (별일 없이 쉰 적이 별로 없어서?)
- 의식은 공부를 얘기하지만, 무의식은 이를 원치 않을 수도 있다. (가능성이 있을 듯)
- 개발이 지겹거나 질렸다? (가능성이 없진 않을 듯)
한가지 직업을 오래 갖다 보면, 지겨워질 수도 있을 것이다. 새로운 직업을 내 내면 깊숙한 곳에서는 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새로운 시작은 월급의 희생을 요한다. 먹고 살기 쉽지 않은 시대에 신입사원급 이하로 월급을 낮출고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 결정이다. 개발이 만족스러운 나로서는 전혀 새로운 직업을 갖고 싶지도 않다.
머리 속이 복잡할 것이다. 다행히도 내일부터 6일의 연휴가 있다. 쉬고 싶으면 쉴 수 있고, 공부를 하고 싶으면 공부를 할 수도 있다. 일단 마음가는대로 해볼까 한다. 연휴를 보내고 다시 이야기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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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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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